시골 내려가려고 집 근처 시장엘 들렸더랬는데 그 복잡한 곳에서
어떤 사람이 먼저 가겠다고 깝치는 통에 내차를 긁어 버렸다...
바로 이 차다...
모르고(?) 그냥 가는 걸 쫒아가서 잡았다는...
보험 처리 하자는데... 아쒸 귀찮아~ ㅡㅡ;;
차 맡기러 가고 또 찾으러 가야 되잖아 씨댕~ 그냥 페인트 값이나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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