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녀석...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은 무엇이든지 대단한 집중력을 보인다...

내가 옆에서 사진을 찍던 옆구리를 간지럽히던 전혀 신경 쓰질 않는다.

간지럼을 참다 참다 못 참으면 오히려 화를 낸다는... 자기 일을 방해했기 때문에... ㅡㅡ;;

이 녀석은 커서 뭐가 될런지...



그나저나 밥을 "안 먹는 쪽"으로 집중력을 보이는 것은 상~당히 불만이다... 쩝~ ㅡㅡ;;

커서 뭐가 될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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