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 디카의 접사 성능이야 알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고... ㅡㅡ;;
우리 식구중 누구 피인지... 저 탱글탱글한 배좀 봐라~ ㅡㅡ;;
똥꼬를 찢어 놔야 하는디...
아쭈~ 게기듯 일어설...법도한~ 디~~~~~질라고...ㅡㅡ+++
그 옛날 호랭이 담배 피던 시절에...
그러니까 아마 내가 군대 있을 때 일인거 같어...
이 노무 모기쇅히들~ 즉, 전투 모기쥐~
주뎅이가 월매나 긴~~~~지 모포 3장을 뚫고 공격한다는 최정예 UDT급 전투 모기들...
어느날...
그 놈에 주둥이가 내 팔을 뚫은 것이여...
스스로 개념을 깨우칠때까지 가만 뒀더랬지...
근데 아~ 이 싸.가.지...
이 쇅히~ 똥꼬로 피를 뚝~뚝~ 흘리면서 계속 쳐 먹더만... ㅡㅡ;;
그걸 왜 보고 있었냐고? 말년이었거덩~ 할일이 없잖어... ㅡㅡ;;
사실... 원래 말년엔 모기한테 물리면 안되거덩~ 소근소근
갑자기...
팔에 힘을 딱~ 주고~
가차없이 개념을 살~짝 가르쳐 줬지... ㅎㅎㅎ
그 튀기던 핏자욱과 콧속을 어지럽히던 피비린네... ㅠㅠ
개쇅히~ 아니 모기 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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