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 여동생... 수정이...

자궁 쪽이 아파서 입원을 했었다...

매제 때문에 그 가족도 보훈병원엘 입원할 수 있다...

입원한 곳은 서울 둔촌동에 있는 보훈 병원이다...


입원한 동안 동생 딸 "서영"이를 봐주기 위해 엄마가 올라 오셨다...

손자 먹이시겠다고 과일을 깍고 계신다... 돋보기까지 쓰시고... ㅠㅠ


같은 병실에 있던 옆자리 애기... 아~ 애기가 있는 병실이 아니라 엄마 때문에 애기가 잠깐 놀러 온거다.


몸이 아파서인지 삐쩍 말랐다...
저 놈에 V자... ㅡㅡ;;



지겨워 하길레 잠깐 밖에 데리고 나왔었다...




왼쪽이 서영이... 아빠를 많이 닮았다...


민이는 이제 자기 유모차를 끌.고. 다닌다... ㅡㅡ;;


많이 늙고 야위신 엄마... ㅠㅠ


병원에서 오는 길에 마트에 들렸던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