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속초에 놀러 갔을 때로 기억한다...
속초는 우리 두사람에게 참 사연이 많은 곳이다...
사파이어 반지를 (당시로서는 거금이었다 ㅡㅡ;;) 끼워주며 사랑을 맹세했던 곳이기도 하다... (작업이었지 뭐 ^^;;)
그래서 단미와 내가 자꾸만 가보고 싶어 하는 곳인 것 같다... *^^*
추억이 있기 때문에...
'네식구소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단미 - 2004년 08월 15일 마트일을 다보고 수다중... (0) | 2004.09.10 |
---|---|
찬이와 민이 - 2004년 08월 08일 운동장에서... (1) | 2004.09.10 |
엄마와 단미 - 2004년 07월 25일 오랜만에 엄마가 오셨었다... (0) | 2004.09.10 |
찬이와 민이 - 2004년 07월 18일 엄마가 쪄준 옥수수 먹는중... (1) | 2004.09.10 |
단미와 나 - 1997년 03월 22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0) | 2004.09.10 |
단미와 나 - 1996년 11월 어느 날... (0) | 2004.09.10 |
단미와 나 - 1995년 09월 어느 날 과천 서울랜드에서... (0) | 2004.09.10 |
단미 - 1995년 01월 04일 (0) | 2004.0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