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휴게소 뒷편 휴게 공간에서

여유가 생겼더랬다. 오랜만의 여유~ 의령 들려서 아버지 뵙고

부산 외할머니 뵈러 출발~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하행선에 있는 금산 휴게소 뒷편은 잘 꾸며져 있다.

창원 출장중에도 항상 들리는 곳이기도 하다.

전에 없던 동물농장이 생겼더랬다.



내려 간 김에 창원에서 업무를 보는 바람에아버지와 저녁만 먹을 수밖에 없었다는...

우쒸~ 왔다 갔다 일보고 암튼 3시간 까먹는 바람에... ㅡㅡ++


이 추운 날 해변가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는 분들이 있더라는... 대단~


호핀 폰카 야경 수준~ ㅡㅡ;


오~ 바다닸~


해운대 뒷길 저렴?한 모텔에서 자고 다음날 아침~

헐~ 모텔인데도 깔끔한 새 건물들은 비수기인데도 10~20만원이란다. 컥~




어떤 분께 부탁드렸는데 영~ 서툴르셔서~ ㅋ~

저 뒤에 보이는 등대를 보러~



나야 뭐 아주 예전 기억이지만 지금의 동백섬은 정말 잘 꾸며 놨더라.



허걱~ 앞도 아니고 뒤도 아녀~ ㅡㅡ;;


윗 사진이 나을 수도 있다는... ㅋㅋ


구름 다리도 있네~



동백꽃이 벌써~ 이~뻐!!!



등대 도착


민이가 보고 있는 건? 터치식 안내판?

이곳 저곳의 항공 사진을 볼 수 있다.


뒤에 보이는 것은 광안대교~


오른쪽에 보이는 것은 APEC 회담 장소란다.

여기서 했었구나~

그래서그 때 잘 꾸며 놓은건가?


멀리 오륙도도 보이고~


민이 일기를 위해 정보? 사진 몇 컷~






무료 개방되어 있다.





아하~







무슨 미래 도시 같다~


물질 하시는 해녀들도 있고~





이렇게 뺑~~ 돌아서 "현위치"에 ^^;;


방황 중인 찬이~


엄마 왈~ 쟤 왜저러니? ㅋㅋㅋ


점심 먹으러


맛있는 회 한 접시~

아버지, 할머니 사진은 패스~

암튼 오랜만에 바람한번 잘 쐤~다. 돈도 많이 쓰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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