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에 그늘진 계곡에서



안 젖을려고 아둥바둥~ 얼마나가나 보자고~ ㅋㅋ






뭐 있어? 잠자리채로 물고기를?



또 허접 편집~ ;; 넘어 지는 것만 모아 봤다는 ㅎㅎㅎ


자기 무덤 판 정신 나간 잠자리~ 감히 내 무릎에 비상 착륙을?



그럼 그렇지~ 딱 걸렸으~ ㅎㅎ



뭘 꼬나봐? 네 이놈~! 차렷!!!



뭐 개울 수준이지만~ ㅎ~



꽤 많네?

여기는 이 계곡 줄기의 하류다.

아주 위쪽(중원 계곡 주변)에는 약간의 입장료를 받는다. 오줌누면 뒤짐~ ㅡㅡ++



아까 그 잠자리 익사 시키는 중~



살려 줬다~ ^^





좋아 좋아



다른 느낌~



형아 한테 집중 공격 받고 삐친 척 민이~ ㅋㅋ



지금은 전투중~



원산지 : 국내산 9,800원 짜리 돌덩이... 쓰레기는 쫌~

옛날 집 사람과 데이트 하던 때는 이 계곡의 바위에는 이끼 하나 없이 정말 맑았더랬다.

너무나 맑았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