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청소중~ ^^;;



엄마가 만들어 주신 누룽지 씹으며 피난 중~ ㅋㅋㅋ



아이들 스트레스도 풀겸 잠깐 오락실에 데려다.

안양 게임시티... 여기는 너무 시끄럽고 그 근처에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좀 더 조용한 곳이 있더라.

핸들이랑 바퀴만 보면 어쩔줄 모르는 민이~ 당연히 자동차 운전에 관심 짱~





찬이도~ ^^

총도 실컷 쏘고~ ^^



햄버거 먹고 디저트로 아이스크림까지~ ㅡㅡ;;




그 비싼 한우버거 먹은녀석이 디저트까지 먹겠단다. 좋은 건 알아 가지고... ㅡㅡ++

엄마한테 오락실 간거 절대 비밀이라고 했는데... 이거 보면? ㅋㅋㅋ

집에서컴터 게임하는 것도 속상한데 오락실까지 데려 갔다고 하면 세명 다 먼지나게 맞을 지도 몰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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