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위의 간판 MOMIAS - 미이라라는 뜻이란다.



역시 미이라 박물관 앞 가게 답게 ㅋㅋ 제일 왼쪽건 프랑켄슈타인 같으다 ㅎㅎ 헛~ 야~한~ ㅡㅡ++



다섯명 300패소(3만원)



입구 - 원래는 그냥 무덤이었는데 환경적인 요인으로 썩지 않고 자연적으로 미이라들이 되었단다.



약간의 교육이나 설명을 보고 들을 수 있는데 못 알아먹으니까 패스~



닮았나? 차대리~ ㅋㅋ



헐~ 인디아나 존스의 한 장면을 기대했건만 이런~ ㅡㅡ; 겁나 많은 미이라들 휴~



예전에는 만질 수 있게 전시 되었었는데 손가락이나 거시기 같은 걸 자꾸 떼어가서 유리안에 전시 했단다.





겁나 많은 썩은 시체들... 어른들을 모시고 가기에는 쩜~ 우울에 하실 것 같으다... ㅡㅡ;;
근데 죽으면 다 저렇게 입을 벌어지나보다.



불쌍한 아기 미이라들...



죽은 아기를 안고 사진을 찍은 엄마~ 장례를 치르기 전 이렇게 사진을 찍었단다.



보존이 잘 된 아기 미이라 - 엄마 배속에서 꺼냏다는 걸까? 아니면 함께 묻힌 걸까?







구매한 표를 한번 더 내야하는 장소



많은 사람들을 죽인 살인마의 손가락이란다.



가슴에 나무 못이 박힌 드라큐라 진짜야?



예쁜 옷을 입은 아기 미이라



저 해골은 두개골이 깨끗이 절단 된 것 같다.



천사 입체 사진



3가지 그림의 입체 사진 - 늑대인간, 드라큐라, ?








아까 김차장님을 눌렀던 고문 기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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