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디테일하게 했어야 했을까... ㅡㅡ;;
친구 녀석이 인형 사다 달라는 통에 ^^
오른쪽 산양?이 괜찮을 듯
낚시 중인 사람들~ 안보이지? ;;
살짝 당겨보면?
50cm 이상되는 송어, 연어, 무지개 송어 이런 것들이 잡히더라는...
송어는 회를 뜨면 우리가 흔히 보는 훈제 연어처럼전체가붉은 색깔을 보인다.
송어는 민물고기, 숭어는 바닷물고기... 어후 헛갈려 ㅡㅡ;;
참! 바닷물고기 숭어회는 껍질쪽 살이 자주색이고 안쪽은 광어 같은 아이보리? 색이다.
BMW 모터싸이클 ;;
50대쯤 되 보이는 중년분이 타시더라는
특이하게도 머플러가 한가운데 있더라
계기판에는 시속 260km까지 표시되어 있다
뭐~ 꽤나 비싸겠지만 비 맞고 겨울에 추운 건 어쩔 수 없다는... ^^;;
온타리오 호수 입구
오른쪽이 나이아가라 폭포 방향
여긴 어디?
저게 이름이 제트보트였나?
온타리오 호수 입구에서 월풀까지 올라 갔다 오는 배
실내용도 있고 우비를 입고 실외에서 타는 배도 있는데 안타깝게도 올해는 영업이 끝났단다. 추워져서~ ㅠㅠ
멋져~ 멋져~ ;;
옛날 옛적에 강 건너 보이는 미국령과 왼쪽 캐나다령 사이에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것 같다.
미국령에는 요새가 보이고 캐나다령 곳곳에는 작은 요세들과 기념관, 대포들이 여럿 보인다.
이 나라에는 청설모 진~~~짜 많다.
여기 청설모는 햄버거 먹더라는 ㅡㅡ;; 쓰레기통 뒤져서...
온 나라가 단풍이지만 우리나라처럼 색색이 어우러진 맛은 없더라.
물론 정말 멋진 곳도 있겠지만 이 근처에서는 말이다. ^^
오는 길에 농장에서 판매하는 포도 쥬스랑 과일도 몇개 사고
사과 맛은 뭐 비슷하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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