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앞에서 파는 1,000원짜리 칼~ 주몽검~ ㅡㅡ;;
끝에 멋있으라고 색실을 매달아 줬더니만 필 받았는지, 아님 반짝 아이디어가 생겼는지...
암튼 그 칼을 차겠다고(?) 뭔가를 열심히 만들더라.
종이를 오려서 색칠을 하고 단추 구멍을 뚫고 단추를 꼬매고... 길이가 안 맞아서 조금 줄이고...
결국 완성했다는... 흠... ^^;
'시간의조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찬이 피아노 향상 음악회 #2 [2006-09-23] (0) | 2006.09.24 |
---|---|
찬이 피아노 향상 음악회 #1 [2006-09-23] (0) | 2006.09.24 |
폰카 [2006-08-26] (0) | 2006.09.24 |
민이 [2006-09-05] (0) | 2006.09.15 |
처재 한지 공예~ 오~ ^^ (0) | 2006.09.02 |
찬, 민이 후레쉬 괴물 [2006-08-28] (0) | 2006.09.02 |
찬이 만들기 [2006-08-27] (0) | 2006.09.02 |
내 고향에서 #3 [2006-08-21] (0) | 2006.0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