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 날도 있고 해서 겸사겸사 용문에 다녀 왔다.
얼마전 내가 차 고치는 걸 보고는...
민이 녀석이 자기 차에서 안전 고임목을 받쳐 두었다... ㅡㅡ;;;;;;;;;;
그러니 애들 앞에서는 찬물도 못 마신다던가... ^^;;
모자 쓰고 장난 치길레~ ^^
너무 불쌍하게 자고 있는 민이~ ㅠㅜ
요즘은 잠도 따로 재우지만 차도 뒷자리에 둘이 따로 태운다.
물론 장거리라면 계속 그러지는 않지만... 또 안에서 안 열리게 어린이 보호 잠금 장치를 양쪽 문 모두에 설정하고..
집사람 멀리도 해결되고 두 녀석도 심심하지 않게 다닐 수 있고~ 여러가지 이유 등등 ^^
찬이 장난질~ ^^
용문산 백운봉
양평군 강산면 부근에서 바라 본 산
비가 개인 후라 경치가 너무 좋았다~ 디카가 후져서 그렇쥐~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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