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계신 대구로 가는 길
대구 들려서 아버지 계신 의령에도 들려 와야한다...
먼길이쥐~ 쩝~
저 느끼한게 뭐가 좋다고 ㅡㅡ;
금강휴게소
플레이를 누르세요!
이 녀석은 분명히 옆집이나 건너집아저씨 닮았을거다... 험... ㅡㅡ;;
오랜만에 보는 연아를 위해서 케잌을 사 봤다...
연아는 엄마가 데리고 키우시는 아이다. 할머니라고 부르면서...
사연이 있는 아이이지만 때로는 손주들보다 더 우선 하는 것 같아 서운할 때도 없지 않다. ^^;
플레이를 누르세요!
연아는 자신에게도 동생들이 있고 또 찾아오는 가족이 있다는 것을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어 한단다.
본인 정서상 이곳에 적을 수 있는 글도 무척 주의해야 한다...
벌써 사춘기에 접어 들 나이인데 본인이나 어머니 모두에게힘든 시기가 될게다...
본인과 여러 사람들을 위해서 부디 바르게 자라 주길....
먹는게 제일 좋지.. 밥 빼고~ ㅡㅡ+++
'시간의조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경남 의령읍 용국사 #4 [2006-04-23] (0) | 2006.05.10 |
---|---|
경남 의령읍 용국사 #3 [2006-04-23] (0) | 2006.05.08 |
경남 의령읍 용국사 #2 [2006-04-23] (0) | 2006.05.08 |
경남 의령읍 용국사 #1 [2006-04-23] (0) | 2006.05.08 |
민이 - 필카 [2006-04-00] (0) | 2006.04.24 |
찬이 만들기 [2006-04-17] (0) | 2006.04.22 |
퇴근길 [2006-04-13] (0) | 2006.04.16 |
따로 재우기 - 찬이가 민이에게 책 읽어 주는 중 [2006-04-12] (0) | 2006.0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