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계신 대구로 가는 길

대구 들려서 아버지 계신 의령에도 들려 와야한다...
먼길이쥐~ 쩝~


저 느끼한게 뭐가 좋다고 ㅡㅡ;



금강휴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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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은 분명히 옆집이나 건너집아저씨 닮았을거다... 험... ㅡㅡ;;











오랜만에 보는 연아를 위해서 케잌을 사 봤다...

연아는 엄마가 데리고 키우시는 아이다. 할머니라고 부르면서...
사연이 있는 아이이지만 때로는 손주들보다 더 우선 하는 것 같아 서운할 때도 없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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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는 자신에게도 동생들이 있고 또 찾아오는 가족이 있다는 것을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어 한단다.

본인 정서상 이곳에 적을 수 있는 글도 무척 주의해야 한다...
벌써 사춘기에 접어 들 나이인데 본인이나 어머니 모두에게힘든 시기가 될게다...
본인과 여러 사람들을 위해서 부디 바르게 자라 주길....



먹는게 제일 좋지.. 밥 빼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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