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만 해도 제법 마셨더랬다...
뭐 평균적으로 잘 마신다고 나름대로 생각할 뿐이긴 하지만...
소주 2병 정도... 맥주 한두병... 바카디151 한두잔... 데낄라 몇잔...
이것이 내 하룻저녁 코스였다... 뭐 이런 코스로 자주 먹진 못했다... 돈이... ^^;;
주로 소주와 맥주로 끝나는 것이 대부분이긴 하지만... ㅋ~

암튼 지금은 그렇게 마시지 않는다...
체력이 문제가 아니라 지금 생각해 보면 대체 왜 그렇게 마시고 다녔던건지... ㅡㅡ;;

난 그냥...
좋은 이야기를 나누며 조금씩 밤새 마시는 술이 더 좋다...

이야기가 담긴 술잔이 더 좋다는 얘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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