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은 식당에서 찍은 포스터

난 이 사진이 왜 그렇게 마음에 들지? 실루엣 죽이지 않우? ^^;;


그래서 찾아보고 박예진이라는 연예인을 알게 되었다는...
근데 나랑같은 경우가 무척 많더만... ㅡㅡ;;



오우~


오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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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자동화 [, factory automation]

■ 요약

컴퓨터와 각종 계측장비를 이용하여 공장의 생산공정을 자동화한 시스템.


■ 본문

1980년대부터 사용되기 시작한 용어로서 좁은 의미에서는 제품을 만드는 실제에 있어서 생산공정 또는 계측·제어의 자동화 혹은 설계 자동화 등의 국부적인 자동화를 뜻하고, 넓은 의미로는 제품의 수주에서 출하까지 일체의 생산활동을 효율적, 유기적으로 결합시키는 시스템 기술을 말한다.

이는 제품의 자동설계, 생산공정의
자동제어, 생산설비의 관리, 장애의 발견과 복구, 품질검사 등 각종 생산과 관련되어 인력으로 행하던 모든 일을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서,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시키면서 짧은 시간 안에 일정한 품질의 제품을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

1913년
포드자동차에서 처음 적용한 컨베이어 라인(conveyer line) 시스템이 최초이다. 처음에는 공급중심·분업위주·소품종 대량생산 위주였으나, 점차 수요중심·자기완결(노동자 혼자서 완제품을 생산)·다품종 소량생산 체제에 맞는 워크셀(work cell) 방식이 적용되었다.

발전단계는 단위 기계의 부분 자동화, 단위 기계의 완전 자동화, 생산 라인의 자동화, 모든 공정의 자동화의 4단계를 드는데, 최근에는
생산관리를 중심으로 하여 기업업무를 통합하는 단계로 발전하고 있다.

공장자동화 시스템은 보통
자동 창고, 산업 로봇, 수치 제어 공작 기계, 컨베이어, 무인 운송차, 품질검사 장치 등과 같이 이를 감시하고 제어하는 시스템으로 구성되며, 제품의 수주, 설계, 품질 검사, 자재 관리
, 창고관리 등도 자동화한 무인공장도 등장하고 있다.

기술의 발달에 따라 일관된 완전 자동화보다 경제여건의 변화에 따라 부분 자동화 방식으로 소수 인원에 의한 완제품 생산으로 품질향상을 꾀하는 것과, 다품종 소량생산에 따른 빈번한 공정변경에도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유연성이 부각되고 있다. 컴퓨터를 이용한 공장자동화 기술은 컴퓨터 이용 설계(CAD), 컴퓨터 이용 제조(CAM), 컴퓨터 통합 제조(CIM) 등이 대표적이다.



위 내용은 네이버 사전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설명에는 주로 수치제어(NC-numerical control)나 컴퓨터 관련 분야를 주로 이야기 하고 있지만
최초의 FA가 포드자동차의 컨베이어 라인인 것처럼 기계분야를 빼고FA를 말할 수 없다.
실제 산업 현장에서는 기계파트와 전자(전기) 파트가 함께 긴밀한 관계로 활동하고 있다.

생각해 봐라.
어떤 회사건개인이건 무엇인가를 생산하고 판매하고 소비한다.
생필품이든 자동차이건 서비스나 혹은 아이디어도 생산하고 판매하며 소비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근본적인 생산 기반은 기계산업이다.
서비스나 아이디어에 왠 기계 산업이냐고?

우리가 사용하는 컴퓨터(여기서 말하는 공장자동화에 필요한)도 부품들을 조립하고 판매되는
모든 공정에 기계장비가 있다.
하다못해 그것을 관리하는 장비(컴퓨터,볼팬같은)도 기계로 만들어 진다.
서비스... 쉽게 미용실을 생각해 보자. 가위는 뭘로 만드나?
아이디어... 내가 가진 아이디어 중에 기계적인 부분이 완전히 배제된 아이디어가 있는지 있다면 증명해 봐라.

하다못해기계, 또는 기계로 만들어진 의료 기구를 사용해서 여러분은 태어났다.
또한 여러분은 기계로부터 생산된 물품들에 둘러싸여서, 또는 자동차, 엘리베이터 같은 기계들속에서 여러분은 현재를 살아가고 있으며지금 이 순간에도 여러분은 기계, 기계에 의해 만들어진 무엇인가를 통해 이 글을 읽고 또 쓰고있다.

industrial 세상을 두려워하고 거부할 여유도 없이 우리는 그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A.I... 라는 영화는아주 강하게 내 기억속에 자리잡고 있다.
공각기동대와이노센스에 나오는 대화들은 나를 사로잡는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미래소년코난, 원령공주,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천공의 성 라퓨타, 하울의 움직이는 성도 그렇고 건담시리즈, 신세기에반겔리온,아이로봇등등 나에겐 모두비슷한 의미들로 다가온다.


인간과 로봇을 구분하기 위해 인간과 로봇을 다시 정의내려야 할 세상까지 살아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지금도... 매끈하게 다듬어진 반짝이는 금속성 물체는 나를 사로잡는다...

...적어도 기계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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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때..흐흐























































그리고... 내 PC 바탕 화면들... ^^;;




갠적으로 젤로 좋아라 하는 사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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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 졸라맨

이런저런것 2005. 9. 1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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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엽기야? 재치야?
 얼마전 대학생 김진현씨(26ㆍ서울시립대)는 여자친구와의 100일 파티에서 무안한 일(?)을 당했다. 친구들이 축하 선물로 '여성 젖가슴 쿠션'을 준비했기 때문이다. 짖궂은 친구들은 폭소를 터뜨렸지만, 김씨 커플은 민망함을 감출 수 없었다.

 '바디'라는 이름의 이 쿠션에 대해선 '혐오스럽다'는 쪽과 '독특하다'는 쪽이 팽팽하다.

 서울 코엑스의 한 매장 앞 풍경도 마찬가지. 젊은 남성들은 쿠션을 껴안고 장난스럽게 사진까지 찍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여성들은 '엄마의 품에 빠져보세요'라는 광고 문구가 민망한지 애써 외면하는 경우도 속출한다.

 이 쿠션은 작년에 선풍적인 인기를 몰았던 '하트 쿠션'의 다음 버전인데, 처음에 여성단체로부터 '노골적이다'라는 항의를 받고 그나마 얌전하게(?) 수정을 거쳐서 나온 상품이다.

 바디 쿠션을 판매하는 한 업체의 관계자는 "젊은 대학생, 외국인, 신혼 부부들에게 특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바디쿠션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던 대학생 남정호씨(25ㆍ세종대)는 "너무 독특해서 미니 홈피에 올리려고 사진을 찍던 중 이었다"며 "아이디어가 너무 귀엽지 않냐"고 신기해 했다.

 이에 대해 이정현씨(23ㆍ경원대)는 "생활 속에서 웃음을 주는 재치 있는 상품이지만, 아직은 한국인 정서에 반감을 갖게 하는 것 같다"고 나름대로 평가했다. < 글/사진=이은주 (경원대)명예기자 20ann@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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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을줄알았어 : 뱀과 싸우는 엄마 다람쥐.. 알고보니ㅠㅠ[427]
34683|2005-09-07
추천:326|조회:269820|스크랩:256

친구들과 계곡에 놀러갔다가 우연히 목격하게 된 광경입니다.
다람쥐가 뱀에게 덤비드라고요

치열한 싸움 끝에 뱀을 항복시킨 다람쥐

배쪽을 계속 냄새 맡고 물고 그러던데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30분 정도 뱀과 싸우더니 잠시 사라졌습니다.

한시간 정도 후 죽은 줄 알았던 뱀이 먼가를 토하는 걸 발견!!
그 전에 배가 불룩했는데 알고 보니 다람쥐를 먹은거였더군요..
다람쥐가 왜 뱀을 공격했는지 이해가 가는 상황

어느새 엄마 다람쥐가 지켜서 보고 있었습니다.

뱀은 다람쥐 다시 엄마에게 돌려주고 도망..
하지만 보시다시피..


그 후 엄마 다람쥐가 몇 분 동안 주위에 있다가 다시 떠나더군요..
모성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위대한 것..

<이종격투기 펌>

엉엉엉엉ㅇ 나쁜 비얌시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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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계단을 모두 없애고 완만한 경사로가 완성되었다.

근데 저 고무 바닥 냄새 너무 심하다. ㅡㅡ;;
대체 왜 저걸로 한거지? 환경 호르몬 말도 많은데...

푹신해서 소음이 없고 밝고 다니기에는 좋다.

그런데...

정작장애인을 위해 계단을 없앤다고 진행한 공사라면...

휠체어가 저 푹신한 바닥을 과연 잘 굴러 다닐 수 있을까? 힘들어 디질 듯...

물건 나르는 캐리어도 무게가 무겁다면역시 다니기는 힘들겠지...


관광터미널 측


스페이스9 측


공사 중이던 7월 13일 사진



7월 20일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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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해여림식물원 (http://www.haeyeorim.co.kr)


 
짬을 내 숲을 찾기엔 부담스럽고, 예약하고 기다리는 건은 마뜩찮다. 또 웬만한 곳은 사람에 치여 싫은데 어디 조용하게 하루 다녀올 만한 곳은 없을까.

해여림식물원은 생각난 김에 불쑥 다녀올 수 있는 만만한 곳이다. 19일에 문을 여니 아직 아는 사람도 별로 없을 터이다. 식물원이 자리 잡은 여주군 산북면 앵자봉의 방축골 산자락은 서울과 멀지 않은 곳에 이런 데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한갓지다. 산이 깊고 물이 많아 꼭 강원도의 산골마을 같다. 세종대왕릉의 후보지로 올랐던 곳이라니 족보 있는 땅임에는 틀림없겠다. 오대산과 기온이 비슷하고 일교차가 커 꽃이 피면 오래 간다. 다른 곳에서는 다졌을 튤립이 아직도 피어 있다.


 
식물원은 아동도서 출판으로 이름을 얻은 예림당의 나춘호 회장이 세웠다. '어린이 책으로 번 돈은 어린이를 위해서 써야 한다'는 평소의 생각을 자연체험학습장에 옮겼다.

휘돌아 간 산 능선 안에 아늑하게 안긴 식물원은 20여 만평의 부지에 관람면적만 5만평이다.

5개의 테마동산에 생태에 따라 4000여 종의 식물이 심어져 사계절 내내 꽃을 피운다. 그중 하나인 '미래의 동산'에 있는 나라꽃 정원에는 무궁화만 250여 종이 있다. 메리골드, 코리우스, 맨드라미, 제라늄, 베고니아 등 10만 포기의 꽃을 새로 심어 개장일 즈음에 이곳은 꽃동산이 된다. 퐁퐁 물이 솟는 28개의 습지는 도롱뇽이며 개구리들의 놀이터다. 측백나무를 심어 만든 '미로의 정원'은 아이들이 폭 빠져들 만하다. 관람로가 10킬로미터나 되니 다 돌아보려면 두 세 시간은 족히 걸린다. 곳곳에 쉼터가 있어 그리 힘들지는 않다. 능선으로 이어지는 산책로에 서니 식물원이 눈에 가득하다. 연잎이 한가로이 떠 있는 연못에는 물고기를 노리는 새들이 바삐 드나든다.

[신록 피크닉] 여주 해여림 식물원 개원
꽃이 지지 않는 화원, 그 비밀의 문을 열었다

 

 


19일 문을 연 해여림식물원. 금낭화 사이를 걷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5월의 신록보다 싱그럽다.
경기 여주벌은 풍요의 대명사다. 남한강의 범람으로 형성된 비옥한 흙은 찰진 쌀과 질 좋은 도자기의 원료가 된다. 그 곳의 산물은 남한강을 따라 가 궁궐에 진상품으로 바쳐졌다.

세종대왕릉과 효종왕릉, 명성황후생가, 신륵사 등은 놓칠 수 없는 여행지 목록의 상위권을 차지한다. 비옥한 땅에로의 여행은 늘 즐겁다.

여기에 새로운 즐겨움이 하나 추가됐다. 19일 문을 연 해여림 식물원이다. 온 종일 해가 뜨는 여주의 숲이라는 뜻이란다. 이름부터 정감이 간다. 여주군 산북면 상품리 흙석이골(방축골) 일대에 자리 잡았다.

 


 
본디 세종대왕릉 후보지로 점쳐질 정도로 명당으로 인정 받던 고을이다. 그러잖아도 햇살이 풍부한 지역이라 식물원의 입지로는 최적인 셈이다. 무엇보다 5개의 주제별 동산이 이채롭다.

식물원에서 가장 아랫 부분에 위치한 ‘꿈의 동산’은 낭만이 있는 공간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매표소를 지나면 천연지라는 연못을 만난다. 1,000여평의 연못에 갓 피어난 형형색색 400여종의 수련이 탐스런 꽃을 피우고 있다.

연못을 가로질러 만든 나무 산책로를 따라 연꽃 구경에 빠지는 맛도 쏠쏠하다. 천연지 뒷편에 조성된 여림정원에는 골든타임, 단풍제라늄, 빅토리오 라벤더 등 110여 가지의 허브가 관람객의 코를 쉴 새 없이 자극한다.

‘희망의 동산’은 측백나무 아래 미로숲 일대를 일컫는다. 히어리, 댕강나무, 철쭉, 벌개미취 등이 군락을 이룬 달빛정원, 돌단풍, 잔디패랭이, 흰줄무늬사사 등 각종 식물과 암석이 조화를 이룬 암석원이 기다린다.

‘미래의 동산’은 식물원 관람의 백미 코스이다. 이 중에서도 가장 화려한 곳은 비밀의 화원. 튤립과 히아신스가 4~5월 내내 화사한 자태를 뽐냈고, 나리와 백합은 금방이라도 꽃망울을 터뜨릴 태세다.

가을에는 국화, 겨울에는 눈꽃을 감상할 수 있다. 화원 아래 아치 터널에는 으아리, 나팔꽃이 터널을 따라 덩굴을 이루고 있고, 향기가 백리를 간다는 분꽃나무는 군락을 만들었다. 나라꽃 정원에서는 태극 모양의 정원을 가득 메운 250여종의 무궁화가 꽃을 활짝 피울 여름을 기다리고 있다.

‘행복의 동산’은 웰빙이라는 단어에 어울리는 식물들의 경연장이다. 모시대, 노루발풀, 천궁, 지황, 만병초 등 약용 식물 1,000여종을 심어 놓은 동의보감 정원, 적오크(상추), 홍현채(식용 아마란스) 등 140여 가지의 채소를 한 데 모은 풍요의 정원 등이 자리잡고 있다. ‘보람의 동산’에는 장미원, 습지원, 아이리스원, 자연생 태원 등이 조성돼 있다.

여기까지 둘러보는 데 3시간이 훌쩍 지났다. 식물원 전체 면적은 21만평. 관람 면적은 6만평. 타 식물원에 비해 큰 규모는 아니지만 관람 시간이 길다. 국내 최초로 관광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식물원이기 때문이다. 볼거리를 테마별로 한 데 모으는 등 관람객의 입장에서 설계한 관람 동선이 자랑이다.

산 중턱에 자리 잡은 식물원의 특성상 경사진 곳이 많지만 경사도를 낮추기 위해 최대한 배려했다. 볼거리는 많지만 힘은 덜 드니 힘들이지 않고 오래 구경한다.

관람 통로에는 비가 와도 물이 바닥으로 스며드는 투스콘을 깔았다. 신록으로 뒤덮인 해여림에서의 하루, 여주 여행의 즐거움을 더 하는 곳이다. 입장료 성인 8,000원(주말 9,000원), 어린이 3,000원(주말 4,000원). 30명 이상 단체일 경우 할인 혜택이 있는데, 5일 전까지는 예약이 필수다. (031)882-1700. www.yearimland.com


여주=글ㆍ사진 한창만기자
cmhan@hk.co.kr

 


지도를 클릭하면 큰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용문 다녀 오다가 애들이랑 한번 들려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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