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나비는 꽃과 일심동체가 돼 버린 듯 하다.

'이런저런것'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포토에세이 - 생명  (0) 2005.05.18
포토에세이 - 무대  (0) 2005.05.18
포토에세이 - 화산  (0) 2005.05.18
포토에세이 - 돌진  (0) 2005.05.18
포토에세이 - 유혹  (0) 2005.05.18
표정이 이렇게 한결 같을 수가...  (0) 2005.05.03
뼈만 추려본 당신의 하루  (0) 2005.05.02
신용산역 화장실 벽시계 [2005-04-27]  (0) 2005.04.29
,

강렬한 보라색의 유혹을 이기지 못한 탓일까. 삼매경에 빠진듯...

'이런저런것'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포토에세이 - 무대  (0) 2005.05.18
포토에세이 - 화산  (0) 2005.05.18
포토에세이 - 돌진  (0) 2005.05.18
포토에세이 - 동화  (0) 2005.05.18
표정이 이렇게 한결 같을 수가...  (0) 2005.05.03
뼈만 추려본 당신의 하루  (0) 2005.05.02
신용산역 화장실 벽시계 [2005-04-27]  (0) 2005.04.29
13포차 화장실 안내판  (0) 2005.04.27
,

밥못먹겠어 : 표정이 이렇게 한결같을수가[23]
8848|2005-05-02
추천:1|조회:13978|스크랩:1

'이런저런것'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포토에세이 - 화산  (0) 2005.05.18
포토에세이 - 돌진  (0) 2005.05.18
포토에세이 - 동화  (0) 2005.05.18
포토에세이 - 유혹  (0) 2005.05.18
뼈만 추려본 당신의 하루  (0) 2005.05.02
신용산역 화장실 벽시계 [2005-04-27]  (0) 2005.04.29
13포차 화장실 안내판  (0) 2005.04.27
암검진 CD 개발  (0) 2005.04.26
,
중국식당 : 뼈만 추려본 당신의 하루[26]
8750|2005-05-01
추천:2|조회:12909|스크랩:9

이 게시판에 미녀들도 많이 올라오는데 뼈만 추려본 당신의 하루는 이렇습니다.

겉모습을 빼고 보면 우리모두 똑같은 모습으로 살고있지 않나요? ^.^




















,

다리가.... 짧다... 상대적으로... ㅡㅡ;;



,

인천 계산동 카르푸 뒤쪽에 있는 "13포차"라는 술집 화장실 안내판이다.

웃겨서 폰카로 찍어 봤다. ㅋㅋㅋ

13포차는 13층에 자리잡은 스카이라운지 포장마차다. 흠...

야경은 스카이라운지이고 의자와 탁자는 실내 포장마차이며 분위기는 라이브 카페이다.
시간에 따라 라이브 공연도 있다. 희한한 곳이다. ^^;;


,


믿을만한 정보통에 의하면...
이것 말고 저런 CD와 유사하지만 일반 PC에 있는 CD-ROM을 이용하는 제품이 개발중이라고 한다.

위 DBD 제품처럼 피 몇방울로 고배속의 컴퓨터 CD-ROM에서 돌리게 되면 원심분리에 의해
자가 암진단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특정 소프트웨어로 한 5시간 정도를 돌려야 하므로 위 제품보다는 시간이 많이 걸린다.

어떤 제품이 먼저 출시되던 간에 사용자는 암검진에 필요한 엄청난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된다.

물론 단순한 테스트에 의한 이 결과를 맹신해서 자포자기하고 자살까지 하는 사람이 없길 바란다.

갓결혼한 새댁처럼 임신 테스트 후에 정확한 결과는 병원을 찾는 것처럼...

결과가 의심이 된다면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는 것이 현명할게다...

,

푸하하~! 이거 진짜...^^
1993년인가? 막 전역했을 때 쯤동생과 함께 살게 되었는데...
동생 컴터에 2400bps 모뎀이 있었더랬다...
고작 2400bps지만... 오오오~ PC통신... 여기또 맛들려서는 ㅋㅋㅋ
거금 10여만원(10여년전이니 꽤 큰 돈이었지... 흠...)을 주고 한화정보통신의
무려 28,800bps라는 메가톤급슈퍼울트라캡숑초스피드 모뎀을 장착했던 일이 새록새록하다~ ㅋㅋㅋ

추억의 하이텔, 인터넷에서 해보실래요?

[오마이뉴스 손병관 기자]

하이텔 큰마을과 유사한 www.01411.net의 화면
90년대를 풍미했던 '추억의 PC통신' 하이텔의 인기코너를 인터넷에서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짝퉁 사이트가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화제의 인터넷 사이트는 www.01411.net.

이 사이트는 PC통신 전용 소프트웨어 '이야기' '새롬 데이터맨' 등의 파란화면을 배경색으로 채용했고, 각종 단축키와 명령어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네티즌들이 향수에 젖게 한다. 환경설정만 제대로 하면 PC통신 시절 '삐삐∼치이익' 하던 전화접속음까지 들을 수 있을 정도이다.

초기화면에 접속하면 네티즌광장과 동호회(서비스 예정), 환경설정 등 세 가지 메뉴가 있는데, 25일 현재 네티즌광장만 활성화되어 있다.

네티즌광장에는 '큰마을'과 '웃긴게시판', '불가사의', '스포츠' 등의 코너들이 마련되어 있는데 하이텔시절 '자유게시판' 역할을 톡톡히 했던 '큰마을'이 가장 인기를 끈다. 동호회는 아직 서비스되고 있지 않지만, '동호회 신청'란에 애니메이션이나 인라인 등 각종 동호회를 개설하자는 의견들이 폭주하고 있다.

인터넷의 활성화로 PC통신 이용자가 크게 줄어들며 짝퉁 사이트까지 등장했지만, PC통신 서비스가 완전히 없어진 것은 아니다.

지난해 7월 하이텔과 한미르 등을 통합한 포털사이트 '파란'이 VT서비스로 하이텔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게 했지만, 회원가입 등의 번거로움으로 인해 이용자가 그다지 많지 않은 상황이다.

사이트에 처음 들어와 이곳저곳을 둘러본 네티즌들은 다양한 의견들을 내놓았지만 '신기하다'는 느낌은 대체로 일치했다.

"예전 PC통신 할 때가 생각난다. 역시 문명이 발전할수록 옛 것이 더 그리워지나 봅니다." (네티즌 '천사랑요')
"14k bps 모뎀으로 10메가짜리 프로그램을 받으려고 컴퓨터를 10시간 가까이 켜놓은 기억이 난다"(네티즌 '개맛')
"이때까지 '안냐세요' 정도의 언어파괴는 애교로 봐줄만 했지... 파란화면 정겹당~" (네티즌 '안문수')


"종량제 시대가 되면 모든 사이트가 이렇게 될지도 모르니 가물가물 하는 명령어들을 공부해야겠다"(네티즌 '쪼대로 살자')며 인터넷종량제 도입 시도를 비꼬는 사람도 있다.

네티즌 'CorEA'는 "아주 좋은 곳이라고 생각하지만 올라오는 글들이 '옛날 생각나서 좋네요' 같은 것 뿐이다. 동호회 등 사람들이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공간이 없으면 좋은 시스템을 갖추고도 흐지부지될 것 같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손병관 기자

- ⓒ 2005 오마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런저런것' 카테고리의 다른 글

뼈만 추려본 당신의 하루  (0) 2005.05.02
신용산역 화장실 벽시계 [2005-04-27]  (0) 2005.04.29
13포차 화장실 안내판  (0) 2005.04.27
암검진 CD 개발  (0) 2005.04.26
처가집 주변의 꽃들 [2005-04-25]  (0) 2005.04.25
오늘 본 페라리 360 모데나 [2005-04-24]  (0) 2005.04.24
집착 뒤에 남은 것...  (0) 2005.04.22
살인미소~  (1) 2005.04.21
,



달랑 남은 한송이 철죽... 근데 왜 내가 아는 철죽이랑 꽃모양이 다르지? ㅡㅡ;;


딱~한송이... 요즘의 내 마음 같구나... ㅠㅠ


벚꽃


목련 (자목련)



처가집 담벼락


두릅.... 내가 좋아라 하는 두릅 ^^

목말채·모두채라고도 한다. 독특한 향이 있어서 산나물로 먹으며, 땅두릅과 나무두릅이 있다. 땅두릅은 4∼5월에 돋아나는 새순을 땅을 파서 잘라낸 것이고, 나무두릅은 나무에 달리는 새순을 말한다. 자연산 나무두릅의 채취량이 적어 가지를 잘라다가 하우스 온상에 꽂아 재배하기도 한다. 나무두릅은 강원도, 땅두릅은 강원도와 충청북도 지방에서 많이 재배한다.

단백질이 많고 지방·당질·섬유질·인·칼슘·철분·비타민(B1·B2·C)과 사포닌 등이 들어 있어 혈당을 내리고 혈중지질을 낮추어 주므로 당뇨병·신장병·위장병에 좋다.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무치거나 찍어 먹는다. 데친 나물을 쇠고기와 함께 꿰어 두릅적을 만들거나 김치·튀김·샐러드로 만들어 먹는다. 오래 보관하기 위해 소금에 절이거나 얼리기도 한다.



딸기꽃



딸기꽃... 산딸기가 달린다.


제비꽃


꿀벌... ^^;;


'이런저런것'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신용산역 화장실 벽시계 [2005-04-27]  (0) 2005.04.29
13포차 화장실 안내판  (0) 2005.04.27
암검진 CD 개발  (0) 2005.04.26
추억의 하이텔, 인터넷에서 해보실래요?  (0) 2005.04.26
오늘 본 페라리 360 모데나 [2005-04-24]  (0) 2005.04.24
집착 뒤에 남은 것...  (0) 2005.04.22
살인미소~  (1) 2005.04.21
멸치의 발악~  (1) 2005.04.21
,


★ Ferrari
360 Modena

시골에서 오는 길에 올림픽대로에서 이 차를 보게 됐다.
마이카를 유유히 추월해서 쭉 쭉 뻗어 나가던 페.라.리... 덴장~ ㅡㅡ;;

모데나는 우리나라 수입가격이 2억2900만원 정도이고, 360 스파이더는 2억 7900만원 정도... 360 스파이더F1은 3억에 육박한다는... ㅡㅡ;;

내가 본 차가 3가지 모델 중 어떤 건지는 잘 모르겠다.
우리나라에 20~30대 정도로 페라리 중에서 가장 많이 수입되어 있다고 한다.

암튼 마누라 잔소리를 무시하고 열심히 달리는(시속 80km다 흐흐 올림픽대로가 그렇지 뭐) 차 속에서 몇컷 찍어봤다...
마누라 왈~ 운전하면서 위험하기도 하지만 저 차 받으면 어쩔려고..... 뭐 그냥 내 차 던져주고 선처를 바라야쥐 뭐 ㅡㅡ;;




마이카 왼쪽을 추월하려는 순간 잽싸게 한장~ 페라리 로고가 선명하다...







하필 내 앞으로 끼어 들었다~ 이 시키~ ㅡㅡ+++++

 

차명: Ferrari 360 Modena
차종: 스포츠카
생산년도: 1999년~2003년
배기량: 3,586cc
최대속도: 295Km/h
0->100Km/h: 4.5초
승차정원: 2명
중량: 1,390kg


360모데나는 F355 후속모델이다. F355는 12기통이 아닌 V8 엔진을 얹은 대중적인 모델이다. F1에서 사용되는 세미 오토 타입의 트랜스미션을 적용한 F355 F1이 인기를 얻어 360 모데나의 데뷔가 늦춰지다가 지난해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세상에 선보였다. F360 피오라노가 될 것으로 예상 했으나 모데나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밀레니엄을 겨냥한 페라리 모델로 선보인 모데나는 이전 348처럼 라디에터 그릴을 없앤 앞모습을 채택했다.

날렵한 쿠페 보디 라인은 전통적인 피닌파리나의 솜씨이다. 550 마라넬로나 고급스러운 456 시리즈에 비해 대중적인 모델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성능면에서도 부족함 없고 무엇보다도 새로운 세기에 걸맞는 디자인으로 다듬어진 360 모네나의 인기는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현대적인 기술도 접목되어 ABS, 트랙션 컨트롤인 ASR, 전동 조절 브레이크인 EBD, 토크 리턴 컨트롤인 MSR 등이 적용되어 있다.

 

알루미늄 차체 및 섀시 구조

360 모데나의 가장 특징적인 요소 중 하나는 이 차가 페라리 차종 중 처음으로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모델이라는 점입니다. 섀시, 차체, 서스펜션 등에 알루미늄 재질을 채용, 이전 모델인 F355보다 100kg(28%)이나 가벼우면서도 오히려 40% 이상 단단해졌습니다.

무게는 가벼워졌지만 전체 용적은 10% 증가해 실내는 넓고 편안해졌으며, 또한 안락한 운전석 뿐 아니라 여유 있는 수납 공간까지 확보, 좌석 뒤쪽에 2개의 골프 가방을 충분히 보관할 수 있습니다.

360 모데나의 또다른 장점은 그 어떤 스포츠카보다 탁월한 에어로 다이내믹 효과에 있습니다. 360 모데나의 앞모습은 일반적인 차와 달리 어딘가 독특한 인상을 심어 주는데 이는 에어로 다이내믹 효과를 위해 라디에이터 그릴을 없애고 대형 공기통풍구를 놓았기 때문입니다.

차체 바닥으로 연결된 2개의 대형 공기 통풍구를 통해 공기압이 후방의 열 발산기로 모이게 되어, 자동차의 속도가 증가하면 할수록 상승된 공기압이 2개의 차축으로 고르게 분산, 차체를 지면에 밀착시키는 작용을 하며, 이는 단순히 차체를 유선형으로 만들어 공기저항계수를 낮추는 차원이 아니라 공기의 흐름을 타면서 다운포스를 만들어 내기 위함이며 이를 통해 승차감은 자연스럽게 증가합니다.

피닌파리나(Pininfarina)가 디자인한 163번째 페라리 모델인 360 모데나는 F355와는 완전히 구별되는 디자인으로 268SP, 250LM, 디노 등 과거의 최상급 페라리 모델의 전통을 창조적으로 계승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라디에이터 그릴을 없앤 앞모습

쿠페형 보디 라인은 날렵하고 라디에이터 그릴 대신 대형 흡기구를 단 차의 전면부는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잘 살려내고 있습니다.

최상의 스포츠 품격

차체와 일관된 컨셉을 유지하는 알루미늄 실내 장식과 페라리 전통의 코널리 가죽은 360 스파이더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합니다.

최대 출력은 8,500rpm에서 394마력으로 F355보다 20마력 높습니다. 이것은 현재까지 자연 흡기 방식의 V8 엔진이 달성할 수 있는 최고의 기록입니다.

 

자동차의 가속능력을 나타내는 토크도 최대 38kgㆍm에 달합니다. 360 모데나는 0-100km/h 도달 시간이 4.5초에 불과하며 출발 후 22.9초 만에 1km를 주행하는데 이는 이전 모델보다 0.8초 빠른 기록입니다. 특히 분당 회전수 3,000rpm에서도 토크가 30kgㆍm에 달해 중ㆍ저속 시내 주행에서도 뛰어난 가속력을 자랑합니다.

360 모데나는 6단기어의 변속장치 형식에 따라 전통적인 수동기어와 F1 방식의 자동기어 등 2가지 버전으로 제공됩니다.

페라리가 처음으로 도로용 차량에 접목시킨 F1 방식은 F1 레이스 차량용으로 제작되던 기어변속장치입니다. 클러치 페달 없이 핸들 양쪽에 있는 레버형 패들을 통해 기어를 변속하며 이를 통해 운전자들은 속도를 즐기면서 핸들에서 손을 떼지 않은 채 빠르고 안전하게 기어를 변속할 수 있습니다. 변속하는데 드는 시간은 불과 0.15초.

이 밖에 도로나 운전 조건에 따라 제동력을 계속적으로 조절하는 전자식 댐퍼 컨트롤(Electric Damper Control), 헛바퀴 방지 조절장치(ASR), 잠김 방지 브레이크 장치(ABS), 감속 조절 시 바퀴 멈춤 현상을 방지해 주는 MSR 시스템, 전자식 제동력 분배장치(EBD) 등 360 모데나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안전 장치들은 스피드 광인 페라리 마니아들이 안전하게 스피드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또한 별도의 냉각 장치 없이도 열 발산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330mm 대형 브레이크 원반은 노면 접지력을 향상시켜 뛰어난 제동력을 보여줍니다.

대형 에어백을 핸들에 탑재하고 승객용 에어백도 함께 구성했습니다.

원래 'F360 피오라노'란 이름이 예상되었던 360 모데나는 최종적으로 '모데나'란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모데나는 창업자 엔초 페라리의 고향이자 창업 초기 페라리의 본사가 있던 곳으로, 페라리와 인연이 깊은 지명을 이름으로 갖게 된 360 모데나는 밀레니엄 시대를 준비하며 페라리가 내놓은 야심찬 모델로서 그만큼 각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런저런것' 카테고리의 다른 글

13포차 화장실 안내판  (0) 2005.04.27
암검진 CD 개발  (0) 2005.04.26
추억의 하이텔, 인터넷에서 해보실래요?  (0) 2005.04.26
처가집 주변의 꽃들 [2005-04-25]  (0) 2005.04.25
집착 뒤에 남은 것...  (0) 2005.04.22
살인미소~  (1) 2005.04.21
멸치의 발악~  (1) 2005.04.21
용산에서 본 포니 [2005-04-13]  (0) 2005.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