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여직원을 통해 알게된 체리북...

100일 동안 하루도 안 빠지고 글을 쓰면 썻던 글들과 그림을 곁들인 한권의 책을 꽁짜로 만들어 준다.

실패하면 돈을 내고 출판을 하면 되지만...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책... 다행히 난 성공하고 말았다. *^^*

둘째 녀석 민이의 출산 예정일에 맞춰 집사람에게 선물하려고 시작한 체리북~

100일을 하루도 안 빠트린다는 건 참 어려운 일이더라...

암튼 아주 뿌듯했고 집사람도 많이 좋아했다.

근데 쓰는 건 100일인데 읽는 건 30분이더라는... 쩝~ ㅡㅡ;;;;;

다시 읽어 보니 징그럽고 아주 닭살스러워 살 수가 없다! ^^;;;;;

...100번째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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