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Korea사장님 내외분이 가신다는 선교회 방문길을 따라 나섰다.


가다가 들린 고속도로 옆 그릇가게



색상 참 화려하다... ^^



사모님께서 지난번 청국장 찌게를 만드시다가 절구가 너무 작아서 힘들었다고 이번에 좀 더 큰걸 사시겠다고... ^^



무슨 용도?



이것도 화병?



개구리소년 왕눈이의 "투투"가 생각 난다는...귀여운 투투 ㅋㅋㅋ



헉~



Guest Korea사장님 내외분... 흥정중~ ㅎ



멕시코 주식인 따꼬(Taco 타코) 만드는 도구란다. 도구의 입을 열고 비닐을 깐 다음 적당량의 반죽을 넣어서 누르는 방법으로...

따꼬(Taco 타코)는 옥수수 가루를 반죽해서 만두피처럼 만든 건데 거기에 여러가지 음식들을 싸서 먹는다.

우리나라 빕스 샐러드바에서 판매하는 걸 봤다.



중간에 화장실 겸 들린 휴게소

가본 곳 중에(몇 군데 안되지만 ㅡㅡ;;) 가장 깔끔하고 볼 거리가 많은 곳이다.



입구에 있는 진열장



빅토리녹스 칼과 여러가지 내 눈을 땡기게 만드는 것들

5년 사용후 잃어버리고 똑같은 걸 다시 사서 아직까지 사용중인 빅토리녹스 도구... 그 넘과 똑같은 것도 여기 있더라는...

큰학교에갓 입학하고시작한 기숙사 생활 첫날...

방에 등 스윗치가 고장이 나 있는 걸 보고 내가 저 칼을 꺼내서 고쳤더랬다.

그게 친구들에게 강한 인상으로 남았던지 같은 방을 쓰던 그 넘들은 지금도 나를 "홍가이버"라고 부른다는... ㅋㅋㅋ



너무 큰 건 불편해~



삐뚤삐뚤~ 군기가 빠졌어~ ㅎㅎ



지포라이터 41,000원

예전 같으면 탐났을 놈이지만 지금은 담배를 안 피운지 6년이다.



커피 한잔 챙겨 주시는 사모님 *^^*



산루이스포토시에서 1시간 정도? 드디어 도착~ 에고 누가 멕시코에서 이런 자갈길을 달려 봤을까나...

엘 꼬요떼(코요테) 선교회

원래는 이름이 엄청 길다고 하시더라. 이 동네 분들이 지은 이름이라... 말씀해 주셔도 내가 모를 듯~ ^^;;



계획 중이신 교육관 모형

현지 시세로 6,000불 정도 들 것 같다고 하시더라는...

누가 좀 도와 주시길~ ^^



Guest Korea내외분께서 교회 아이들 주라고 사오신 것들



작아 보이지만...

동네를 지나가다 보면 어디 사람이 살까 싶은데 집회라도 하면 200명도 넘게 모인다는...



나무가 좀 특이해서 가까이 가는데 뭔가 있다... 혹시 개?



헐~ 돼지... 멕시코 사람들은 돼지를 개처럼 묶어서 키운단다.



이 녀석과 한집에 살았는데 이 녀석 꼬리를 물어뜯어서 피 본 후 격리 중~ ㅎㅎ



부추~

시골이다보니 옥수수든 뭐든 싹이 나기가 무섭게 토끼니 뭐니 온갖 짐승들이 먹어 치운단다.

그런데 부추... 요건 맵거든 ㅋㅋㅋ



대문~ 열고 닫으면서 생긴 바닥의 무늬가 가지런하다...



달려 가봐?



달려 온 길... 사실 새차에 흠집 날까봐 설설 기어 온 길... ㅡㅡ;;

어릴 적 신작로가 생각난다.



풀 뜯는 일마



풀 뜯는 이마 ㅋㅋ



이상한 선인장... 사진으로 봐도 막~ 헛갈린다는...

인간을 닮은 아우성 치는 지옥의 괴물들 갔다.



비슷한 놈



이 동네는 이렇게 생긴 나무가 엄~~~청 많다.

어느 지역에는 끝이 안 보일 정도로 넓은 곳에 온통 이 나무 뿐이다.



도깨비 방망이... ;;



나름...



예술화 시도중... ㅡㅡ;;




선교회를 중심으로 파노라마 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