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할 것이 없기 때문인가 봅니다.
하핫~!
몸 멀어지면 맘도 멀어진다고 했던가요!
틀린말은 아닌가 봅니다.
그건 아마도 차츰차츰 공유할 것이 없어지기 때문인가 봅니다.
이 시간 쎈치멘탈해져서 잠 못 이루는 린비... 쩝~
오늘 퇴근길에 전철 안에서 마저 읽어버린 슈토름의 자전적 이야기...
한 17년쯤만에 다시 읽어보는 [호반]... 때문인 것 같네요!
뒷 표지 마지막에 과거를 회상하게 만드는 이런 귀중한 글귀가 있습니다.
...값 2,000원
ㅡㅡ;;
참고로 이 빛바랜 한 권의 책에 "호반" "대학시절" "황태자의 첫사랑" 이렇게 자그만치 3편의 단편 소설이 들어 있어 2,000원을 더욱 빛나게 한답니다. *^^*
'이런저런것' 카테고리의 다른 글
"2년간채팅끝에 첫대면, 너무 이뻐서 졸도" - 주인공 사진 (0) | 2004.07.22 |
---|---|
여장남자? 긴가민가... (0) | 2004.07.22 |
여학교에 나타난 바바리걸........ㅡㅡㅋ (0) | 2004.07.22 |
재미있는 동물 사진들... (0) | 2004.07.21 |
초밥 드세요! ^^ (0) | 2004.07.21 |
어찌 이런일이....똑같넹..*^^* (0) | 2004.07.21 |
남성의 품위 (0) | 2004.07.21 |
★허무쏭★ 파리의연인 OST !! (2) | 2004.0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