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쿠~





버스를 덮쳤다는...





오른쪽에 짓고 있는 건물이다.



이게 뭐냐고? ㅡㅡ;

전선이다. 알루미늄으로 된...

동으로 된 전선은 밤에 몽땅 도둑 맞는단다. 걍~ 짤라가 버린다는거지...





휴~



신호등이 있긴 있다.



여기도 퇴근 시간에 밀린다... 쩝~

출근이 40분이면 퇴근은... 조금만 늦으면 2시간... ㅡㅡ;;



사이드미러가 아예 없거나... (깨진게 아니라 출고될 때부터 아예 안 달려 있다는 얘기다.)

이렇게 대부분접고 다닌다.

그도 그럴것이... 특히 오토바이와의 충돌이 잦기 때문에 아예 접어 버리는 것이 더 안전하단다...





밑에 건물의 지하 주차장~



여기가 어디라더라... 이름을 잊어 버렸다.

백화점 같은 곳이다.



천장 문양





어린이를 위한 코너도 있고 ^^







앗~! 한국인 발견~ ㅋㅋㅋ



이곳에 오는 인도인들은 확실히 얼굴이라던가 입은 옷들이라던가를 보면

귀티?가 난다는... 부자티가 난다고나 할까?



샌들을 하나 사야 하는데... ^^;





숫자가 줄어드는 신호등



Chennai CTTI CENTRE

첸나이 "시티 센터"라고 부르더라는



아까 그곳보다 좀 더 고급인 백화점이다.






오~ 엘리베이터




천장 문양









패스트푸드점 같은 곳





상품은 시티센터보다 아까 그곳(이름을 잊어 버렸다던...)이 훨씬 많다.



돌아오는 시내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