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막내 처재내로 나들이 길에 함께 한 현준이~ ^^


그날 저녁에는 일찍 잠이 들어서 다음 날 아침에 찍은 사진들이다.
헤어질 때까지 이틀동안 우는 소리 한번 못 들어 봤다는~ 용한 녀석~ ^^







현준이 손VS 민이 손 VS 내 손




오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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