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읽는 책...

이 책에서는... 내가쓴 글씨가 다른 사람이 읽을 수 있는 정도의 손놀림이라면

누구나 그림을 잘 그릴 수 있다고 쓰여 있다...

암튼 난 뭐 그림에 그 다지 소질도 없고 관심도 없다.

그림을잘 그릴려고 이 책을 읽는 것도 아니고...
뭐 나중에 잘 그리게 되면 더 좋고~ ^^;;

다만 다른 시각을 보고 싶은 것이고 다른 세계를 알고 싶을 뿐이다.

책이란게 원래 그렇지 않나?

난 그냥 아무거나 손에 잡히는 데로 읽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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