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직박새가 맞는지 잘 모르겠다.
현장 안으로 날아 들어 와서는 나가겠다고 유리창에 몇번 박더니 정신줄 놓은~
살포시 안아서 밖에 데려다 놓고 목을 쓰다듬었더니 한번 쳐다 보고는 또 까물~ ㅡㅡ;;
따뜻한 곳에서 쉬게 하려고 만드는 중에 날아가 버렸다~
날아 갔으면 일단 살겠지?
'시간의조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빙어낚시 [2015-01-11] (0) | 2015.01.11 |
---|---|
수원 효원공원 월화원 [2015-01-10] (0) | 2015.01.10 |
칠갑산 얼음축제 [2015-01-10] (0) | 2015.01.10 |
민이 크리스마스 선물 [2014-12-25] (0) | 2014.12.25 |
눈 온날 민이랑 친구들 [2014-12-06] (0) | 2014.12.06 |
창원에서 보령으로 [2014-12-05] (0) | 2014.12.05 |
민이 새 태권도복 [2014-11-28] (0) | 2014.11.28 |
홍정민 결혼식 [2014-11-15] (0) | 2014.1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