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이 보스???


,

개랑우탄

이런저런것 2005. 3. 3. 14:02


,

실물보다 더 이쁜 것 같으다는... 혜교보다 더~ ^^;;


,

발렌타인데이때 여직원 효정이가 준 초컬릿 선물~

에게게~ 너무 작은 거 아~냐~~~? 이런그야~~~? ㅋㅋㅋㅋㅋ

이러다간 다음엔 국물도 없지... ㅡㅡ;;

혜진이는 다 저녁 때 문자 띡~""" ㅡㅡ;;

울 와이프는 초컬릿을 사긴 샀는데 포장은 커녕 애들 먹기 좋은 걸루만 샀다는... ㅠㅠ

포장집?!이 버리기 아까워서 집에 가지고 갔다~ ^^



,

내 유일한 직원 효정이가 새해 선물로 준 로또~

꽝.이.다. 흑~ ㅠㅠ

2등만 되도 시집 보내 줄라 그래랬더만 아마도 못 갈것 같다. ㅋㅋㅋ



,


큐레이터 소비가 뜬다
이상규 | 2005.01.07 | 주간경제 814호

특정 인물, 매체, 집단 등에서 미리 선택하고 추천한 제품을 소비하는 큐레이터 소비 현상이 주목 받고 있다. 소비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큐레이터 소비의 의미와 기업의 대응 방향을 생각해 본다.

질문 1) ‘마당 깊은 집’, ‘백범 일지’,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 다음 책들의 공통점은? 모두 베스트셀러다. 또한 모두 ‘느낌표’ 라는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된 책들이다. 결국 공통점은 느낌표라는 프로그램의 소개를 통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는 것이다.

질문 2) ‘디알북’을 아십니까? ‘디알북’ 역시 책 제목이다. 출판된 지 얼마 안 되었지만, 벌써 2판을 찍고 있다. 흥미로운 점은 이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된 과정이다. 디알북의 저자는 평범한 네티즌이다. 저자는 도표화, 도식화된 컨텐츠를 연재 형식으로 사이트에 올려왔다. 이 게시물을 관심 있게 지켜본 한 네티즌의 적극적인 추천과 수많은 눈팅족들의 열화 같은 리플 때문에 세상에 책이 나오게 되었다고 한다. 더군다나 출판된 이후에도 커뮤니티 회원들이 자발적인 번개 모임 등을 통해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다고 한다.


질문 3) 질문 1과 질문 2의 공통점은? 둘 다 책에 관련된 에피소드다. 그런데 조금 이상하다. 과거에는 책을 출판하고 판매하는 주체는 출판사였다. 물론 지금도 여전히 책을 편집하고, 인쇄하는 등 책이라는 하드웨어를 만드는 주체는 출판사다. 하지만,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책을 홍보하는 주체는 누구인가? 출판사도 아니고 저자도 아니다. 바로 방송 프로그램과 네티즌들이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마치 여행사의 가이드처럼 방송 프로그램과 네티즌들이 소비자들에게 소비 가이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최근 개인 혹은 특정 매체가 소비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소비자는 이를 바탕으로 제품을 평가하고, 추종하는 소위 큐레이터 소비가 본격적으로 등장하고 있다.

소비 패턴 변화와 큐레이터 소비


큐레이터는 박물관 등에서 전시할 작품을 고르는 기획자를 말한다. 따라서 큐레이터 소비란 일반 소비자들이 특정 인물, 매체, 집단 등에서 미리 선택하고 추천한 제품을 소비하는 현상을 일컫는다. 특히 이러한 소비 형태는 출판, 패션, 푸드, 여행, 문화 정보 등 라이프 스타일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상품들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2004년을 화려하게 강타한 드라마 ‘파리의 연인’을 기억할 것이다. 보통 엄청난 성공을 거둔 드라마는 뒤 따라오는 돈벌이 기회도 쏟아지게 마련이다. 특히 주인공이 입은 의상, 액세서리, 집안 구조 등은 숱한 화제에 오른다. 이후에 제품에 대한 입 소문이 나돌고, 주인공의 손길을 탔던 브랜드가 잘 팔리는 현상이 나타난다.


‘파리의 연인’이라는 드라마가 끝난 후 거리에는 여주인공이 즐겨 입은 스타일의 바지와 장신구를 한 여성들로 가득했다. 그렇지만 그 누구도 그 옷들의 브랜드에는 큰 관심을 갖지 않았다. 예전과는 사뭇 다른 패턴이다. 단지 소비자는 ‘누구누구’ 스타일 그 자체에 열광하는 것이다.


이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맹목적인 사랑이 점차 시들고 있음을 의미한다.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새롭게 등장하는 브랜드 홍수는 소비자에게 혼란스러울 뿐이다. 게다가 이 브랜드나, 저 브랜드나 모두 비슷비슷해지고 있다. 기업들이 고민해서 내 놓은 브랜드가 소비자들을 골치 아프게 만든 것이다. 따라서, 개인 혹은 특정 집단이나 매체가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소비자는 이를 수용하는 큐레이터 소비가 점차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큐레이터, 그들은 누구인가?


사실 이미 소비시장에는 적지 않은 큐레이터가 활약하고 있다. 이들은 유형별로 보면 크게 프로패셔널 집단과 아마추어 집단으로 나눌 수 있다.

● 프로패셔널 큐레이터

프로패셔널 집단을 다시 세분해 보면, 직접 제품을 만드는 디자이너형과 직접 제품을 생산하지 않는 스타형 및 전문 매체형으로 나눌 수 있다.


우선 디자이너형은 자신이 직접 제품을 만들고,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를 유통시키는 기업형 큐레이터를 의미한다. 상당수의 외국 명품 브랜드와 한국의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가 이에 해당한다. 엄밀히 보면, 소비자는 이들을 사실상 하나의 기업으로 인식한다. 다만 이들 역시 패션 쇼 등을 통해 자신이 직접 제품을 제안한다는 점에서 큐레이터 1세대라고 할 수 있다.


다음은 스타형이다. 이는 오래 전부터 기업들이 활용하고 있는 PPL과 유사한 형식이다. 이미 대중적인 영향력을 갖춘 인물들이 특정 스타일을 의도적으로 노출하고, 소비자들이 이에 열광하는 방법이다. 이러한 방식은 단순한 기업의 프로모션으로 치부될 수도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소비자들은 스타가 제시하고 있는 패션, 음식 등 스타일에 관심을 두고, 그 스타일을 추종할 뿐이지, 제품 브랜드에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다는 측면에서 큐레이터의 한 유형이라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대중 매체형은 오랫동안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해 온 미디어를 의미한다. 문화, 공연, 영화, 음식 등 특히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관련된 상품의 경우, 아직도 우리나라 소비자들은 대중 매체에 대한 막연한 신뢰감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TV 맛집 소개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 된 음식점이 자신이 직접 선택한 것보다 훨씬 맛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유난히 동질성이 강한 우리나라 소비자의 특성도 대중매체가 강력한 큐레이터 역할을 수행하게끔 도와준다. 최근에는 잡지 매체도 큐레이터의 역할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과거 한국의 잡지는 유명 브랜드를 소개하거나, 특정 인물 인터뷰 중심이었다. 하지만 최근 잡지와 카탈로그의 합성 형식을 띠고 있는 잡지(메갈로그)가 더욱 많이 등장하고 있다. 이 잡지는 오직 무엇을 입고, 무엇을 사고, 무엇을 체험해야 하는 지에만 집중한다.


그런데 이와 같은 프로패셔널 큐레이터는 기존에도 소비자에게 일정 부분 영향력을 행사했고, 지금도 그 영향력이 크기는 하지만, 이미 대중에게 노출된 식상한 큐레이터(Old Curator)라 할 수 있다.

● 아마츄어 큐레이터


반면 아마츄어 큐레이터로 분류되는 유형들은 현재는 대중적인 영향력이 프로패셔널 큐레이터에 비해 떨어지지만, 미래의 잠재적 영향력은 상대적으로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신세대 큐레이터(New Curator)다. 아마츄어 큐레이터는 준 스타/전문가형과 누리꾼형으로 크게 나누어 볼 수 있다.


먼저 준(準) 스타/전문가형이다. 준 스타형은 말 그대로 기존에 대중에 노출되지 않았던 평범한 개인이 어느날 특정 분야의 큐레이터로 떠오르는 경우를 의미한다. 작년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몸짱 아줌마’ 가 대표적인 예다. 한 인터넷 뉴스 사이트의 인터뷰 기사를 계기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던 주인공이다. 방송, 비디오 출시 등을 통해 몸 관리 분야의 아이콘으로 떠 올랐고, 30~40 대 아줌마들의 헬스 열풍을 몰고 오기도 했다.


다음으로 누리꾼형이 있다. 누리꾼이란 네티즌의 순 우리말 표현이다. 누리꾼형은 어느 특정인을 일컫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이 화학작용을 일으키는 한국 특유의 사이버 문화를 의미한다. 앞서 디알북의 사례처럼 딱히 어느 특정인이 큐레이터라고 할 필요도 없이, 눈팅족, 리플족, 도배족 모두가 큐레이터다.

누리꾼 큐레이터를 주목하라


앞서 언급했던 큐레이터 중 우리가 주목해야 할 유형은 바로 누리꾼이다. 이들은 자신이 직접 큐레이터가 될 수도 있지만, 동시에 다른 유형의 큐레이터가 그 권위를 가질 수 있게끔 지원하는 역할도 하기 때문이다. 즉, 최근에는 누리꾼의 지지를 받을 수 있어야만 비로서 진정한 큐레이터로 거듭난다는 것이다. 이처럼 누리꾼이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게 될 수 있었던 것은 네트워크 인프라와 누리꾼 특유의 생산성이라는 토대 때문이다.


포탈로 촉발된 게시판 문화가 블로그, 미니 홈피 등으로 진화하면서 정보의 파급력이 극대화 되었다. 컨텐츠를 퍼 나르는 순간, 수 많은 사람들과 정보를 나누게 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일인 미디어로 불리는 블로그는 미국의 미리엄 웹스터 사전이 선정한 올해의 단어로 꼽혔다. 특히 네티즌들이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전문 블로그를 통해 관련 정보를 검색하는 것은 이제 일상적인 소비 형태로 자리잡고 있다. 결국 기존의 대중 매체가 독점하고 있던 소비 영향력이 블로그와 같은 개인 미디어로 점차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 누리꾼들의 무궁무진한 컨텐츠 생산 능력도 무시할 수 없다. 소위 컨텐츠 세대라고 일컫는 우리나라 소비자들은 자신의 의견을 사진, 음악, 동영상 등을 통해 끊임없이 생산해낸다. 이들은 창조적으로 컨텐츠를 생산하고, 편집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데 무한한 만족을 느낀다. 오죽하면 ‘OOO 폐인’ 이라는 단어까지 등장했을 정도이니 말이다.

기업의 대응 방향


지금까지는 기업들이 큐레이터 역할을 독점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욱이 유독 규모가 큰 기업을 신뢰하는 우리 소비자들의 특성이 기업과 소비자간의 달콤한 허니문을 유지하게 해 주었다. 하지만, 이제는 누구나 일반 소비자에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되고 있다. 따라서, 기업은 좀 더 적극적으로 큐레이터 소비 시대에 대응해야 한다.


● 프로패셔널 큐레이터를 선점하라


프로패셔널 큐레이터의 가치는 그들의 희소성에 있다. 명품을 만드는 디자이너가 전세계적으로 수 천명에 이르지는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업은 이들을 선점하여 자사의 보완자로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마치 컴퓨터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처럼 윈윈 전략을 구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 한 휴대폰 제조업체의 경우,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한 제품을 최근 선보였다고 한다. 이 디자이너는 세계적인 명성을 가지고 있고, 그 디자인의 독특함과 화려한 색채가 돋보인다. 기업은 이 디자이너의 핵심 역량인 디자인 감각을 제품에 활용했다. 이와 더불어 패션 분야의 전문 잡지인 ‘보그’와 패션 전문 TV 채널을 통해 이 제품을 대대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매체형 큐레이터의 권위를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 아마츄어 큐레이터를 적극적으로 발굴하라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아마츄어 큐레이터는 고객인 동시에 협력자, 때로는 경쟁자가 될 수 있다. 물론 기업은 이들을 경쟁자로 만들어서는 안 되며, 적극적으로 협력자가 될 수 있도록 발굴하고, 양성해야 한다.
하지만 단순히 기업이 관행적으로 운영하던 단순한 모니터 요원을 양성하라는 의미는 아니다. 이미 특정 분야에 대한 지식이나 기존의 활동 내용 등을 파악하여 예비 후보를 선정한 후, 이들을 자사의 제품 개발에 참여하도록 유도할 필요가 있다. 이를 통해 큐레이터 자신의 미묘한 욕구를 제품 개발에 반영하도록 하고, 이와 더불어 기업의 프로세스와 노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기업에 우호적인 큐레이터를 탄생시킬 수 있을 것이다.


BBA(Bush Boake Allen)는 전문적으로 향기 나는 양초를 판매한다. 이들은 고객들에게 사전에 샘플을 미리 보내서, 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소비자들만으로 풀(pool)을 구성했다고 한다. 이렇게 선정된 큐레이터들은 BBA의 신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끝까지 함께 한다. 또한, 최근에는 기업이 구축한 DB를 큐레이터들이 직접 접속해서 정보를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처럼 기업 활동에 참여한 큐레이터들은 자신이 직접 만든 제품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게 되고, 자연스럽게 제품의 홍보에 최선을 다하게 될 것이다.

● 넷피니언 리더(Netpinion Leader)를 관리하라


누리꾼 큐레이터의 경우, 그 특성에 따라 나름대로 분류가 가능하다. 온라인에서도 2:8의 법칙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네티즌은 자신의 의견을 활발히 개진하기 보다는 아직까지는 자신의 관심 분야를 검색하거나, 가입된 사이트의 의견들을 살펴보는 데 그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자신의 전문 지식을 뽐내고, 의견을 적극 표시하는 소위 넷피니언 리더(Netpinion Leader)들이 있다. 기업이 주목해야 될 대상은 바로 이들이다. 온라인에서 여론이 형성되는 과정을 단순 도식화 해 보면 다음과 같다. 일반 네티즌이 자신의 궁금증에 대해서 질문을 하면, 넷피니언 리더가 그에 대한 답을 하게 된다. 그 의견에 대한 다른 견해가 있는 경우, 논쟁이 벌어지는 데, 이 역시 주로 넷피니언 리더끼리의 논쟁이 주를 이룬다. 따라서, 기업 입장에서는 초기에 이들의 의견이나 비판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급속도로 퍼지는 이들의 의견을 다시 주워담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더욱이 이들은 자신들의 생각을 충실히 추종해서, 온라인으로 퍼 나르는 나름대로 팬 층이 있기 때문에, 기업은 자사에게 유리한 구전이 촉발될 수 있도록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


물론 수동적인 관리나 대응에서 벗어나, 이들이 지적으로 도전할 만한 신 개념을 기업이 먼저 적극적으로 제시하는 등 선제적인 관리 방식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오히려 전문성이 없는 명사의 입에 발린 찬사, 제품의 업적을 증명할 만한 업적 없이 무분별한 홍보는 오히려 누리꾼들의 좋은 표적이 되기 때문에 가급적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지금은 패션, 음식, 주거 등 주로 라이프스타일과 관련된 분야에서 주로 큐레이터 소비가 일어나고 있다. 하지만 점차 큐레이터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가전, 통신,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로 확산될 것이다. 미국의 ‘컨슈머 리포트’ 처럼 소비자의 절대 신뢰를 얻을 수 있는 큐레이터가 탄생할 날도 머지 않았다. -끝-


,

 

 




지난번 산 걸 다 써서 고민하다가 여기저기 알아보고 립밤을 하나 샀다.

이름하여 "뉴트로지나(Neutrogena.com) 립 모이스춰라이져"

뉴트로지나... Johnson & Johnson 회사가 모회사인 걸로 아는데 맞나?

반가운 건 Made in Korea라고 찍혀있다는 것... ^^

체리야닷컴(http://www.cherrya.com)에서 2,800원 줬다.
어디더라? 화장품을 비교적 저렴하게 파는 곳이 있는데 거기보다 100원이 더 싸다.

체리야닷컴은 10,000원 이하는 배송료가 3,000원이 붙어서
손톱깍기 같은걸로 간신히 10,000원 채워서 무료배송으로 샀다. ^^;;

아직 많이 사용하진 않았지만 일단 지금까지 써본 것 중에 가장 나은 것 같다.
(난 입술이 상당한 강건성인데 이 제품은 보호제가 상당히 오래 지속된다.)

앞전에 쓰던 비판톨(지하철 광고에 혹해서 산 -.-;;)은 쳅스틱보다는
좀 낫지만 비싼 편이고 튜브식 점액형이라 거울을 안보고 바르면
입술 주위에 허옇게 묻어나와 아이스크림 잡아 먹은 줄 알기 쉽상이다.

결정적으로 이 제품도 쳅스틱 같은 것들처럼
오래 사용하면 입술이 일어난다.

입술 뜯는 것... 정말 신경 쓰이고 아프고 더티해 보이고 정서불안해 보이고... 암튼 안 좋다... ㅡㅡ;;;;;

아래는 네이버에서 찾다가 발견한 글이다.

입술을 촉촉하게 보호하기 위해 사용하는 제품은 "립밤"이란다.
"립그로스"가 아니라... 립밤...
립빠빠룰라~ ♪♩♬ 어허~ 버릇나온다... ㅡㅡ;;

 

----------------------------------------------------------------------
입술에 바르는 제품은 여러 종류가 있는데요, 크게 나눠보면
립밤, 립스틱, 립글로스, 립틴트 정도가 있어요.

먼저 립밤은 입술에 색깔이 나게 한다거나 반짝이는 효과보다는
입술을 트지 않게 보호해주고 촉촉하게 유지시켜주는 제품이에요.
물론 어떤 립밤은 색깔도 약간 나고 바르면 좀 반짝이기도 하지만
그건 부수적인 기능이고 주요 기능은 어디까지나 입술 보호예요.
그러니까 챕스틱, 바셀린, 니베아 등 약국에서 파는 제품은 다 립밤이에요.

그리고 립스틱은 다 아는 제품이죠.
마치 크레용처럼 입술 위에 색을 칠해서 덧입히는 제품이구요.

립글로스는 입술에 색깔을 입힌다기 보다는
입술을 반짝반짝하게 보이게 하는건데요.
좀 쫀득하고 바르면 기름을 묻힌듯이 입술이 번쩍거려요.
겉으로 보기엔 핑크색, 체리색 등 색깔이 있어보여도
실제로 발라보면 거의 투명에 가까운 제품이 대부분이에요.
그러니까 당연히 안반짝거리는 립글로스는 없습니다.
립글로스 기능 자체가 입술을 반짝이게 하는 거니까요.
색깔 있는 립글로스도 있긴 있는데요, 립스틱처럼 진한 색깔은 안 나구요
에뛰드의 글로스틴트가 립글로스이면서도 색깔이 난다고 하네요

그리고 립틴트가 있는데요,
이것도 립스틱처럼 입술 위에 색깔을 입히는 건 맞는데
립스틱은 크레용처럼 입술 위에 그냥 칠을 하는것에 비해
립틴트는 입술을 붉게 물들이는 기능을 갖고있어요.
그래서 립스틱은 휴지로 닦으면 다 지워지는데
립틴트는 휴지로 닦아도 안 지워지고 입술 전용 리무버를 사용해서
지우는 거거든요.

그리고 대부분 립스틱만 바르면 입술이 터요.
그래서 립스틱 바르기 전에 립밤을 바르고 그 위에 립스틱을 바르구요,
립틴트의 경우에는 틴트 먼저 사용하고 그 위에 립밤을 바르면
입술이 트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남자가 립스틱 이런거 쓰기에는 좀 그렇고 -_-
어떤 용도로 쓰실건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챕스틱같은 옅은 색깔 나는 립밤이 젤 무난하구요,
뭐 입술에 색깔 넣고 싶으시면 립틴트랑 립밤 같이 사셔서
립틴트 쓰시고 그 위에 립밤 바르세요.
너무 진하게 바르면 나가요 언니-_- 처럼 되니까 적당히 바르세요.

그리고 남자가 립글로스 쓰면 진짜 영 아니에요 -_-;;;

그럼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



 

,

【화제】"예술같은 플래시!" 네티즌 ''탄성''

"플래시 창 2개를 동시에 제어하는 색다른 기술에 빠져~봅시다!"



국내 한 웹사이트 기획사에서 제작한 독특한 플래시 광고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화제의 플래시는 삼성의 유럽 출시 3세대(3G) 휴대전화인 ''SCH-Z107'' 모델을 홍보한 것. (work.dstrict.com/z107/index.html). 2개의 창이 동시에 열리면서 역동적인 화면이 연출되고, 곧 이어 ''3세대 휴대전화가 울리면 3500마일 거리는 문제가 안 된다''는 카피가 뜬다. 첫 화면에 있는 하위메뉴를 클릭 하면 휴대전화의 특징들이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다.



이 밖에도 같은 회사서 제작한 삼성의 또 다른 휴대전화 모델인 ''SCH-D500'' 플래시(be.samsungmobile.com/nld/mobile_phone/sgh-d500/uis/index.html) 광고도 덩달아 인기를 끌고 있다.



플래시 작품을 본 네티즌들은 한결같이 ''대단하다'' ''신기하다'' ''예술에 가깝다''는 반응이다. 네티즌 ID ''boyish83''는 "플래시에서 (윈도)창을 제어하다니 정말 멋지다"고 극찬했다. ID ''qoren''는 "왼쪽 플래시의 스크립트 코드만 해도 1000줄이 넘어간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ID ''kukkami''는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다이내믹한 소스인 것 같다"며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플래시 광고를 제작한 디스트릭트(www.dstrict.com) 최은석 대표이사는 "이번에 소개된 ''SCH-Z107'' 플래시는 12번째 작품으로 유럽 지역에 소개될 예정이다"며 "소비자들에게 어렵지 않으면서도 오랫동안 기억될 수 있는 광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작품"이라고 말했다.



플래시 윈도 창을 두 개로 나눈 이유에 대해 묻자 그는 "''서로 다른 지역에서도 쉽게 연락이 된다''는 오프라인 광고 컨셉트에 충실한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표는 또 "삼성이 올해 해외에 소개할 80여개 휴대전화 모델 중 10~15% 정도를 대상으로 플래시 광고를 계속 만들 계획이다"고 밝혔다.



디스트릭트는 최근까지 삼성전자, 아이리버, 야후, SKT 등 유명 사이트들을 구축하며 왕성한 활동을 벌여 왔다.



인터넷뉴스팀 서명덕기자 mdseo@segye.com


클릭해 보세요! ^^(윈도우 XP 서비스팩2 쓰시는 분들은 팝업창 허용하셔야 됩니다.)
마지막에 왼쪽 아래창 보시면 메뉴들이 나오는데 그것도 눌러 보세요! ^^

http://work.dstrict.com/z107/index.html


아래 플래시도 볼만하다.

http://be.samsungmobile.com/nld/mobile_phone/sgh-d500/uis/index.html

,

다리떨면 복 나간다고? 건강관련 속설과 속담

 

- 다리 떨면 복 달아난다?
- 커피를 마시면 술이 빨리 깬다?
- 면도하면 털이 굵어지거나 더 많이 자란다?
- 홧김에 마신 술은 뒤끝이 좋지 않다?
- TV를 바짝 다가가서 보면 눈이 나빠진다?
- 엄마 손이 약손이다.
- 남자가 만져주면 가슴이 커진다?
- 찬물에도 체한다.
- 너무 어려서부터 브래지어를 하면 가슴이 안 큰다?
- 웃음이 명약이다.
- 맥주 많이 마시면 살찐다?
- 감기는 밥상 머리에 내려 앉는다.
- 소변줄기가 가늘면 정력이 약하다.
- 재수가 없으면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



오늘 아침에 지하철에서 본 에이엠7 신문에서 봤다.
이런거 무단으로 올리면 설마 개인인데 잡혀가려나?

 


,



(아래 정보는 알게 된 때가 기준이기 때문에 다소 변경되었을 수도 있다.
가입을 원한다면 가입 시점에 다시 한번 정확히 알아 보시기 바란다.)

어느 지인을 통해 알게된 토탈상조서비스이다.

아~아~~주 훌륭한 것 같아 소개하고자 한다. ^^;;

아래 한라상조 홈페이지에 가시면 훨씬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다.
(장례 외에 결혼,돌,백일,회갑,칠순 용 상품도 있다)

http://www.hanlasangjo.co.kr/


이런류의 서비스는 다수 있는 것으로 알지만 한라상조가 체계적이며 비교적 나은 것 같다.

핵심은 이렇다.

[앰블런스부터 장례는 물론 사망신고까지 일괄 처리해 주는 토탈 장의서비스이다.
관련법이 개정되어 더 이상 바가지를 쓸 필요가 없다. 더구나 장기 불입으로 부담이 없으며
적은 비용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필요한 사람에게 양도도 가능하다.]

우리나라 서민들의 평균 장례비용은 약 1,000만원~1,500원이었다고 한다.

이 문제는 병원장례식장 등을 이용하면서 병원측의 일방적인 독점 공급으로 인해
터무니없는 가격을 제시하게 되고 상주나 당사자들은 잘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고
특히 상가집 특성상 집중할 수 없는 주변 환경들 때문에 당황하게 되어
업체측에서 제시하는 금액에 대충 OK 해버리기 일쑤이다.
더구나 우리나라 정서상 고인 앞에서 가격 흥정을 하는 걸 용납치 않기 때문에 피해가 더 커진다.
간단한 예로 수의만해도 그렇다.
아무리 문외한이라고 해도 솔직히 원가가 얼마나 하겠는가.
원단값을 감안한다면 기껏해야 몇만원이면 맞출 수 있지만 보통 10~20여만을 부르는 것은 기본이다.

이런 폐단 때문인지 더 이상 독점 공급을 할 수 없도록 관련법이 개정되었다.

관련법 개정 내용과 개정 후 단속 사례도 아래에 첨부한다.

이 서비스는 일종의 보험과 같다고 보면 되겠다.
1구좌 당 1회만 서비스 받을 수 있고 완불 이전에 서비스를 받게 될 경우 미리
서비스 받고 후에 분납으로 갚을 수도 있다.
D형 360만원짜리의 경우 120회(10년) 납부시 월 30,000원이다. 60회만 납부하고자 하면 두배로 내면 된다.
서비스는 표에 나온데로이며, 필요시 전화한통으로 장례 전문 지도사가 출장을 나와 모든 사항을 일괄 처리해 준다.
참! 음식은 별도이다.
전문도우미 부분은 가장 바쁜 둘째날 음식을 나르거나 하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주변에 친인척 등 어려운 사람에게 양도도 가능하다.
즉, 내 친구가 어렵다면 친구가 사용하도록 양도해 줄 수도 있다.

자세한 FAQ도 있으니 읽어보자. (
http://www.hanlasangjo.co.kr/hanla/cus/main.jsp)

아직 가입은 못했지만 친척들과 함께 단체로 가입할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