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손자병법 1,2 - 정비석 장편소설]
정비석 지음
은행나무 펴냄 / 2002.11.12
정가: 8,500원 → · eBook가: 3,400원(종이책 대비 60%Off)
해당분야 : 문학>한국소설, 장르문학>대중소설
책 소개 (2002-11-12 오전 11:10:00) |
승자를 위한 영원한 바이블, 손자병법!! 출간 후 300만 부가 팔려 나간 인생지침서,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정비석 대표 소설!!! 중국 춘추전국시대에 손무라는 명장이 그의 손자인 손빈과 함께 3대에 걸쳐 저술한 병서로, 국가 경륜의 본체를 설파한 정치학의 보감이요, 기업 성패의 비책을 서술한 경영학의 지침이요, 인생이합의 기미를 명시한 처세학의 교과서라고도 볼 수 있는 만고 불멸의 명저인 손자병법. 그 중 이 책은 출간 후 300만 부가 팔려나가 당시 한국출판사상 최대 판매부수를 기록했던 작가 정비석의『소설 손자병법』을 새롭게 다듬어 내놓은 책이다. 『자유부인』으로 한국 최초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정비석을 확실한 베스트셀러 메이커로 자리매김하게 했던 이 책은, 춘추전국시대를 무대로 난세의 영웅호걸들이 펼치는 장엄무쌍한 일진일퇴를 흥미진진하게 담고 있다. 천하의 명장 손무와 그의 손자 손비, 제세의 호걸 오자서와 경국지색 서시, 와신상담으로 복수의 칼을 가는 5패 16국의 제왕들 등 희대의 영웅, 미녀들이 엮어가는 흥망성쇠와 이합집산의 드라마를 통해 인간사의 철리를 새삼 깨우쳐 주는 감동적인 소설로. 또한 프랑스의 나폴레옹, 삼국지의 영웅 조조와 제갈공명, 중국의 붉은 별 마오쩌뚱, 일본 통일의 영웅 도쿠가와 이에야스, 호치민, 그리고 걸프전 당시 다국적군에게까지 전략 원리의 표본되어주었던 '승자를 위한 영원한 바이블' 손자병법을 만난다. |
저자소개 - 정비석 (2002-11-12 오전 11:10:00) |
정비석은 본명이 서죽(瑞竹)이며, 신의주 중학 재학중에 독서회 사건으로 1년간 복역한 바 있으며 일본 대학 문과에 입학하였다가 1930년 중퇴하고 창작에 전념하였다. 1935년 시 『도회인에게』『어린 것을 잃고』와 소설『여자』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데뷔한다. 1936년 『졸곡제』를 "동아 일보" 신춘 문예에 응모하여 입선하고 1937년에는『성황당』을 "조선 일보" 신춘 문예에 응모하여 일등으로 당선하다. 그의 초기 작품은 주로 토속적인 신앙에 바탕을 둔 원시적이고 자연적인 삶의 건강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후 그는 성적인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며 해방 후에는 대중적인 통송석에 관심을 갖는다. 대표작으로는 『졸곡제』『성황당』『제신제』『청춘의 윤리』『자유부인』등이 있다. 1954년 "서울 신문"에 연재한『자유 부인』에서 자유로운 여성의 성 모럴을 제시함으로써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며, 80년대에는 중국 고전을 소재로 한『손자병법』등의 소설이 대중적 성공을 거두었다. |
저자의말 (2002-11-12 오전 11:10:00) |
나는 이 소설 속에서, 그 당시 할거(割據)했던 수많은 영웅호걸들을 총동원시켜 가면서, 그들 사이에서 일어났던 무궁무진한 권모술수와 파란만장했던 수많은 전쟁들을 다채롭게 엮어 나가느라고 노력해 보았다. 날이 갈수록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현대인들에게 이 책이 다소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그처럼 다행한 일은 없겠다. |
미디어평 -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게 최고 병법” (2002-11-02 오전 12:00:00) |
북경 중남해의 마오쩌뚱 유물관에 가면 그가 쓰던 침대 위에 책 몇 권이 놓여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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