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 있게 그렸으면 정말 예쁜 얼굴일텐데

병자 이상으로 왠지 냉기가 흐르는 기분이 묘해지는 여자 그림


주의 깊게 봐봐라~ 꿈에 나올 것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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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눈물이 쏟아질 것 같은 저 눈을 바라보면... 마치 뭔가 얘기하려는 것만 같으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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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거나 말거나지만... 이 그림은...

화가가 토막살인 된 시체를 보고 그린 거란다.

살해... 것두 토막살인 당한 여자라 생각하고 본다면... 아마도 첫 느낌의 실체를 느낄 것이다.

쇠골 주변에 악마 내지는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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