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까지 치고 제 집인양~ ㅡㅡ;;

출장 중 스카이프로 아이들이랑 영상통화용으로 설치 했던건데 한동안 안 썼더니...

저 웹캠~ 모니터 위에 얹혀 있는데도 거미 있는 줄 모르고 살았네~ 대체 언제부터?

굴러온 거미가 박힌 놈 뺄까? ㅋㅋㅋ

생명... 가능한 안 죽이려고 하는데... 사람에게 해를 주지는 않으니...

한때는 거실 구석에 있는 거미를 몇달간 그냥 둔 적도 있다는... ㅎㅎ

근데 어떻하지? 밖에 버리면 얼어 죽을라나? 날 풀릴 때까지 당분간 그냥 둘까? 아쒸~ 어떻하지?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