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고고고우~


보안 검색대 가는 길 복도 전시창에 있는 데낄라~

역시 디자인 때문인가?


해가 뜨기 시작하는구낭~


일출을 비행기 안에서 보는 것도 참... 보기 좋네

더구나 집에 가는 길이니 ㅋㅋㅋ


다 떴다

날개를 보니 내려가나봐


여기는 미쿡~


오늘 블랙퍼스트는 마끄도나르드


미쿡 본토 맥모닝


그랑 마니에르

예전 멕시코 출장 때 맛나게 먹었던~ 프랑스산 리큐어

1827년부터 생산되기 시작한 그랑 마니에르(grand marnier)는 3~4년 숙성한 코냑(cognac)에 오렌지 향을 가미한 40도의 프랑스산 혼성주의 일종이다. 오렌지 껍질을 증류해서 만든 큐라소(curacao) 계열의 리큐어(liqueur) 중에서 가장 최고급 리큐어 중의 하나이다. 진한 금색의 그랑 마니에르는 오렌지의 진한 향과 더불어 코냑과 함께 증류하였기 때문에 깊은 맛과 혀가 아릿해지는 강렬한 맛이 특징이다. 그랑 마니에르는 차갑게 하여 스트레이트나 언더락으로 얼음을 넣어 마시기도 하지만 각종 칵테일이나 요리를 만들 때 이용하기도 한다.

그랑 마니에르 [grand marnier] (두산백과)

요즘 홀짝 거린다는 ㅎㅎ 어후 독하다 ㅠㅠ

다른 음료와 섞어 마셔도 좋단다


돈이 좋군~ ㅋㅋㅋ


조이... 제니퍼로렌스...

패신저스도 잘 봤더라는


아이고 ㅠㅠ


먼저 귀국한 동료가 찍은 건데 알레스카 쯤 지날 때라고 했던가?


인천이다 오오오


집 주변에도 꽃이 만발하구나


어떤 놈을 먼저 까볼까?


역시 집 밥이 최고라는 ㅠㅠ

장모님께서 보내 주신 두릅 으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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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요일... 빌리지를 나 홀로 관광? 해보자고


전체적으로 잘 꾸며져 있다는


아기자기 예쁜 집


빌리지 안 이정표 헐~


향나무 클래스 보소


이 집 나무도 좋다


라일락?


아님 ㅡㅡ;;


내부 전경~ 극히 일부지만


제일 마음에 드는 집


정원도 아기자기


입구도 넓직하고

근데 비 오는 날 주차하고 집 가려면 비 맞는다는... 여기는 뭐 비가 자주 오는 것도 아니지만...


빌리지 입구 큰 정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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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빌리지 입구

하늘이 파라니 그냥 그림 같구만

미세먼지 없는 곳에서 살고 싶다


또 다른 빌리지 입구


여기도


화원


따꼬 파는 곳


숙소 이사한 곳


주방 겁나 넓음


입구 바닥 문양


작은 정원도 있고


우리 방에서 보이는 곳


입구 액세서리 ㅋㅋㅋ


이사 온 숙소


숙소 주변


입구

아까 그 개구리 인형 있는 곳


바닥에 있는 LED 조명


2층 거실


세탁실

우리 집 거실보다 큼 ㅎㅎㅎ


오늘의 날씨~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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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성당 같은 같은 건물이 보고 싶어서 코스에 삽입~


오~


음~


으이그~


응? 뭐지? IUBILAEUM A.D. 2000년?

그리스도 탄생 후 2000년 성년? 그런 뜻인가? 찾아 봐도 잘 모르겠다...


암튼 오래된 건물임에는 틀림없는 듯

안을 볼 수는 없었다...


헉~


En el centenaric de la Diocesis el Obisdo de Saltilio.

Francisco R. Villalobo Padilla en union con todos los feligreses rinde homenaje al Santo Cristo, e implora la proteccion maternal de la Virgen Maria y la intercesion del Apostol Santiago.


구글 번역 돌려 보니...

교황의 백년에 Saltilio의 사망 기사.

Francisco R. Villalobo Padilla는 모든 교구민들과 연합하여 성 그리스도에 대한 경의를 표하고

성모 마리아의 모성 보호와 사도 세인트 제임스의 중보기도를 지지합니다.


오~ 맘에 드는 사진... 학생 시선을 따라 왼쪽 공간이 좀 더 넓었다면 더 좋았을 듯


거의 150년 전에도 카지노 있었단 말인가?


조류 박물관 답게 독수리 동상이~


Museo de las Aves de Mexico

멕시코 조류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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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쉬고 에너지 보충을


어디서 봤더라? 선인장 위에 뱀을 물고 있는 독수리...

아~! 멕시코 국기에 그려져 있는~

무슨 전설이 있던 것 같았는데...

독수리가 뱀을 물고 선인장 위에 앉아 있는 곳에 수도를 세우라는 건국 신화가 있다고 한다. 그곳이 멕시코시티


오리지널 나쵸? ㅋㅋㅋ


입구에 꽃들이 이쁘네...


음~ 역시 기름져~


헐~ 대박~


서비스로 사탕을 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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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감 같네...


북극 곰?


이 녀석들 이름은 "만지지 마라"


음... 맛난다

지방 도시 박물관 치고는 꽤 넓어서 쫌 힘들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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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 바다 건너까지 왔으니 나라 구경은 하고 가야쥐?

이 도시에서는 특별히 갈 곳이...

이곳은 공룡 박물관


자유이용권?


시골 동네인데도 규모가 허얼~


역시 암모나이트


오늘의 기사겸 가이드 분과


웁스~


쥬라기공원에서 본 것 같은데...


많이 모았네~


작업실


깜짝이야


인증샷


오~


으잉? 이건 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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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1,280m

전에 갔었던 산루이스 포토시가 2,800m였나?


뭐래?

no anunciar... 발표하지 않는다... 뭔 말이레... ㅡㅡ;;


허걱~


선인장가루... 선물용으로 좋다고.... 뭐 충동구매



여긴 또 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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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물을 안주면 죽어버릴 듯 ㅠㅠ


셔틀 기다리는 중


돈훌리오

가격이 많이 올랐네


오늘은 ㅎㅎㅎ


선물용으로 잘 나가는 데낄라 돈 훌리오

이것보다 좋은 데낄라도 많지만 가격대도 그렇고 병 모양이 선물용으로 딱인 듯

맛은... 음... 역시 더 비싼게 더 맛있다 ㅎㅎ


시골 거리들


여긴 뭐하는 곳이다냐...?


하늘 색은 참 끝내준다...

우리나라 가을 하늘처럼...


"아사도"라고 한단다

몇시간을 구워야 한다고...


두께보소 헐~


양념장에 찍어 먹어도 되고


기특한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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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하우스 주방

주방만 이만해~ ㅠㅠ


꼬로나에는 요 레몬을 짜서 섞어 먹으면 기~가 막히다 ㅎㅎㅎ


이건 뭐 한국이네

예전에 산루이스 포토시에서는  점심을 멕시코 음식을 먹었더랬는데 여긴 도시락 배달을 해준다는


두분다 친절하고 좋은 분들인데

지금도 영업을 하시는지는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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