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고고고우~


보안 검색대 가는 길 복도 전시창에 있는 데낄라~

역시 디자인 때문인가?


해가 뜨기 시작하는구낭~


일출을 비행기 안에서 보는 것도 참... 보기 좋네

더구나 집에 가는 길이니 ㅋㅋㅋ


다 떴다

날개를 보니 내려가나봐


여기는 미쿡~


오늘 블랙퍼스트는 마끄도나르드


미쿡 본토 맥모닝


그랑 마니에르

예전 멕시코 출장 때 맛나게 먹었던~ 프랑스산 리큐어

1827년부터 생산되기 시작한 그랑 마니에르(grand marnier)는 3~4년 숙성한 코냑(cognac)에 오렌지 향을 가미한 40도의 프랑스산 혼성주의 일종이다. 오렌지 껍질을 증류해서 만든 큐라소(curacao) 계열의 리큐어(liqueur) 중에서 가장 최고급 리큐어 중의 하나이다. 진한 금색의 그랑 마니에르는 오렌지의 진한 향과 더불어 코냑과 함께 증류하였기 때문에 깊은 맛과 혀가 아릿해지는 강렬한 맛이 특징이다. 그랑 마니에르는 차갑게 하여 스트레이트나 언더락으로 얼음을 넣어 마시기도 하지만 각종 칵테일이나 요리를 만들 때 이용하기도 한다.

그랑 마니에르 [grand marnier] (두산백과)

요즘 홀짝 거린다는 ㅎㅎ 어후 독하다 ㅠㅠ

다른 음료와 섞어 마셔도 좋단다


돈이 좋군~ ㅋㅋㅋ


조이... 제니퍼로렌스...

패신저스도 잘 봤더라는


아이고 ㅠㅠ


먼저 귀국한 동료가 찍은 건데 알레스카 쯤 지날 때라고 했던가?


인천이다 오오오


집 주변에도 꽃이 만발하구나


어떤 놈을 먼저 까볼까?


역시 집 밥이 최고라는 ㅠㅠ

장모님께서 보내 주신 두릅 으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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